과도기엔 공통적으로 ai와 로봇에 의한 생산대체가 일어나므로 인구의 중요성이 감소할거라고 봄. 적재적소에 투입이 가능하니. 얼마나 걸릴진 모르겠음. oecd가 5년-20년이라 했는데 생각보다 길수도 길지 않을수도
문제는 그 이후
인류 문명은 인간 기준으로 만들어진거고 기술이 발전하고 방식이 바뀌어도 근본자체는 변하지 않는다고 봄. 성욕을 예로 들면 수단이나 방식은 바뀌어도 이성과 ㅅㅅ한다는 근본적인 부분 안바뀌잖아. 물론 게이나 이상 성욕자도 있지만 주류는 이성과의 ㅅㅅ지. 동일 관점에서 배설도 그렇고, 섭취도 그렇고, 그외 안전에 대한 욕구, 사회관계에 대한 욕구, 자아 실현에 대한 욕구 등등
손가락이 5개고, 키는 대부분 2미터 이하고, 뇌와 심장을 보호해야하고, 뭐 이런게 근본적으로 얼마나 바뀔까. 아예 다른 형태와 욕구를 가진 생물 혹은 기계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인류 문명이 유지된다면 이런 바뀌지 않을 근본적인 틀을 유지할거란거임. 그럼 개인이 누릴수 있는 이점도 그 틀안에서 누릴수있을거란거고. 지금처럼 누군 누리고 누군 못누리고 이런건 아니고 인간이란 종자체의 틀안에서 누릴거란거. 그리고 이게 ai가 정렬이 된 세상일듯. 인류 문명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거고
그런 특이점에선 인구가 중요해질수밖에 없음. 인간의 수요는 비슷해지고(인간의 틀안에서 누리는 정도가 점점 확장되다가 종의 한계로인해 어느 정도에 이르면 결국 비슷해질거란거), 생산은 ai에 의해 다 대체되고, 생산은 수요를 따라가니 결국 인구가 많으면 그 인구를 위한 생산도 상대적으로 더 많이하겠지. 그러면 그에 맞는 기술, 제품도 더 많이 생산될거고. 인간은 소비 주체가 되고 소비 시장이 중요해지고 인구가 중요해지고 등등
인류 문명이 유지되지 않는 특이점은 그냥 예측불가일듯. 인간이 더이상 존재하게 되지 않을수도 있음. 멸종할수도 있고 다 기계로 바뀔수도 있고. 사상도 가치관도 근본적으로 다 바뀔듯. 살인이 경범죄가 될수도있고. 욕구가 다 사라져서 기계적으로 움직이기만 할수도 있고. 그걸 인류 문명이라 주장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런 미래를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음
gpt4한테 이거 말해주니 칭찬받음 ㅋㅋㅋㅋㅋㅋㅋ
틀 당연히 유지안됨 지금은 불가능해서 그런건데 당장 기계몸으로 바꾸고 머리에 칩심는게 월등하면 상당수가 그렇게 할거임 이건 시작이고 더 우월한 기술이 나오면 당연히 적용될거고 몇십년만 지나도 극소수 제외하면 현재인간이라는 틀에서는 많이 달라져있을거임
당장 여기만해도 초지능이랑 합친다거나 기계가 되겠다거나 동물이 되겠다거나 마인드업로딩하겠다거나 다양함
근데 그러면 걍 모든게 바뀔거임. 가치관 자체가 바뀌니 뭐가 우월한건지에 대한 기준도 바뀔거다. 욕구가 바뀌면 우월에 대한 기준도 바뀌잖아
우월한 기술이라고 하는데 다른 존재가 됐을때 뭐가 우월하다고 인식할거같음?
생존에 대한 욕구가 바뀌면 생을 끝내는게 우월하다고 볼수도 있는거잖아? 영원한 안식 뭐 이런거라든지. 인간으로서 생각하던 우월하다는 기준이 전부 뒤바뀔텐데
알수없지 기술적으로 무궁무진하게 가능한데도 현재틀이 유지될 확률은 희박하다고 봄 현대문명기술로 부족생활하겠다는거보다 더한 느낌이라 유지하려면 기술발전이 안되는경우밖에 없다고 봄
그 틀에 대한 정의 혹은 합의가 필요하긴할듯. 어디까지가 인간인지. 아니면 어디까지가 문명을 유지할수있는 존재로서의 마지노선인지 등등
그런 관점에서 정렬을 특정 집단에게 맡기는게 상당히 불안하긴함. 물론 인류 전체가 뛰어들어도 더 나은 정렬을 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걍 다 던져버리고 초지능한테 해줘충이 되고 싶1다
예시를 들면 기술적으로 거의 다 가능해진다 치면 죽고싶지않고 강해지고 싶은 욕구때문에 몸을 기계로 바꾸고 마인드 업로딩 백업 저장하는 사람들 생길거고 또 그걸 하다보면 가치관 욕구 완전히 뒤바껴서 또 달라질거고 이런식으로 계속 달라질거란건 예측가능함 어떻게 될지는 예측 힘들고
그러니까 예측불가고 인류 멸망으로 가도 하등 이상할게 없다는거. 그런걸 막겠다고 정렬을 하는건데
정렬은 사실 완벽하게 되어도 전유물 가능성 생겨서 Asi에 완벽하게 정렬 될거같지도 않고 단지 asi 초기사상에 영향주는 정도로 생각함 대학자도 어릴때 부모가 말한마디한거에 인생이 크게 달라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