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과도기 일자리 감소시기엔
필요생산인구보다 생산인구가 많으면
당연히 잉여인구가 많아서 사회적 비용이 더 들어감.
그럼 과도기 끝난 뒤엔??
밑에 빡대가리 새끼 뭔 소비인구가 중요하다 그러는데
그건 지금처럼 규모의경제논리가 통할때고
어차피 Ai 로봇이 자동으로 생산하는데
100개를 만들던 만개를 만들던 생산비용적인 측면에서
뭔차이가 있음?
그냥 수요에 맞게 공급을 하겠지.
좆도 상관이 없어.
한정적인 자원들은 인구 줄어들수록
1인당 더 많이 쓸수 있으니 더 이익이지.
필요생산인구보다 생산인구가 많으면
당연히 잉여인구가 많아서 사회적 비용이 더 들어감.
그럼 과도기 끝난 뒤엔??
밑에 빡대가리 새끼 뭔 소비인구가 중요하다 그러는데
그건 지금처럼 규모의경제논리가 통할때고
어차피 Ai 로봇이 자동으로 생산하는데
100개를 만들던 만개를 만들던 생산비용적인 측면에서
뭔차이가 있음?
그냥 수요에 맞게 공급을 하겠지.
좆도 상관이 없어.
한정적인 자원들은 인구 줄어들수록
1인당 더 많이 쓸수 있으니 더 이익이지.
이분은 수요가 뭔지 모르는거 같은데
규모의 경제가 뭔지도 모르는거 같은데
생산비용이 뭔지도 모르는거 같고
걍 아무말 대잔치너
생산잉여인구는 뭔 개쌉소리인지도 모르겠고
-찐-
본인이 이해 못한다고 아무말 대잔치 ㅋㅋㅋㅋㅋㅋ
경제 용어를 맘대로 쓴다고 해서 타당한게 아님
필요생산인구란게 도대체 뭔말인지 모르겠다
경영학과 나왔는데 ㄹㅇ 처음 들어봄. 필요생산인구보다 생산인구가 많은게 나쁘다는게 도대채 어느나라 경제 논리인지 모르겠다
얘가 경영학과면 난 하버드 물리학과나옴
생산인구= 생산활동 가능한 인구 필요생산인구 = 실제로 필요한 생산인구 뭐 경영학과?개그학과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구가 중요한건 맞는데... 그리 중요하지 않다가 포인트지. 고대, 흑사병 돌던 중세, 현대, 특이점 이후 모두를 비교 해 봤을 때 특이점 이후가 제일 인구 중요도가 낮음. 물론 행성 테라포밍해서 개척 해야되면 인구 ㅈㄴ 중요해지긴 하는데 이건 특이점 이후의 100년 이후라 봐도 되니까 특이점 직후를 따져봤을땐 이 때가 가장 인구가 필요 없는 시기지
소련이 소비인구에 맞게 생산 할 수 있을거라고 자신하면서 굴린게 계획경제고 그 결과가 식량, 치약, 신발, 비누도 없는 그런 나라들인데
수요에 맞게 물건을 생산한다 < 이 문장에서 수요를 필요와 같은 뜻으로 쓰는 느낌이 폴폴 나는데, 경제학에선 돈 못내는데 필요한 사람들은 수요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