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난 일정부분 그 의견에 동의함.
지금은 총인구 자체보다는 구매력을 가진 인구가 그 나라의 수요를 주도하니까 단순히 인구가 많다고 국력이 강한 건 아님.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사회를 파괴하는 것 이외의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도구가 주어진다면 인구가 많을수록 다양하고 강한 생산압, 창조압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봄.
익명(119.192)2024-01-13 10:36
답글
게다가 필리핀/이집트같은경우 일본과 비슷하거나 약간낮지만 필리핀 이집트로 이민가고 싶은 인구다다익선론자는 없지ㅋㅋㅋㅋㅋ 갈취할 노예들이 사라지니 기득권가스라이팅에 그대로 앵무새처럼 말하는것뿐 - dc App
레몬초콜릿(yabu1020)2024-01-13 10:39
답글
근데 사실 그런 미래의 국력차는 상대를 파괴하고 제압하기 위한 힘이라기보다는 교양, 문화 같은 소프트 파워쪽일거라 국력차에서 좀 밀려도 상관없다고 봄. 국가 구분도 모호해질거고
익명(119.192)2024-01-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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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에 인구가 얼마나 있었나 보다는 현재 얼마나 남아있고 앞으로 얼마나 있고 싶으냐가 국력의 증명이 될지도 모르지. 먹고사는 문제와 언어장벽이 해결되면 굳이 있고싶지 않은 나라에 묶여살 이유가 없으니까
수요가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난 일정부분 그 의견에 동의함. 지금은 총인구 자체보다는 구매력을 가진 인구가 그 나라의 수요를 주도하니까 단순히 인구가 많다고 국력이 강한 건 아님.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사회를 파괴하는 것 이외의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도구가 주어진다면 인구가 많을수록 다양하고 강한 생산압, 창조압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봄.
게다가 필리핀/이집트같은경우 일본과 비슷하거나 약간낮지만 필리핀 이집트로 이민가고 싶은 인구다다익선론자는 없지ㅋㅋㅋㅋㅋ 갈취할 노예들이 사라지니 기득권가스라이팅에 그대로 앵무새처럼 말하는것뿐 - dc App
근데 사실 그런 미래의 국력차는 상대를 파괴하고 제압하기 위한 힘이라기보다는 교양, 문화 같은 소프트 파워쪽일거라 국력차에서 좀 밀려도 상관없다고 봄. 국가 구분도 모호해질거고
그 나라에 인구가 얼마나 있었나 보다는 현재 얼마나 남아있고 앞으로 얼마나 있고 싶으냐가 국력의 증명이 될지도 모르지. 먹고사는 문제와 언어장벽이 해결되면 굳이 있고싶지 않은 나라에 묶여살 이유가 없으니까
맞아. 인도나 필리핀 이런데는 영어권이다보니 다른 영어권으로 떠나기도하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