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이점이 오고 실업 => 오히려 일하고 싶어하는게 이상한 사람임
이런 사람들은 특이점이 오고 한참 지나서도 자본주의가 유지된다든가 그런 이상한 상상하는 부류
혹은 자기 일이나 직급으로 남한테 부둥부둥받는걸 원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다만 (주로 아재들)
그걸 AI발전이 가져올 변혁에 저울질하는 건 좀 미친거지
2. 특이점 오기 전에 어중간한 AI레벨에서 실업
상당수 분야들은 특이점이 와야 완전히 대체됨
무슨 말이냐면, 창의적 발상 & 비정형화된 정밀한 논리 & 임기응변이 필요한 육체적 업무 중 한두가지라도 필요한 직업을 AI가 대체한다?
(어차피 조만간 나오겠지만,)
AI가 그걸 모두 커버칠 수 있는 것 자체가 이미 ASI님이 도래했단 얘기란거지
그런데도 당장 실업 낭떠러지에 있다고 생각된다면
그냥 기존에 있는 것들 외우고 베껴서 잘 짜깁기하는거
그거로 지금까지 버텨왔다는 이야기임
거기에 어떤 로열티나 보호권을 주장하는 것도 어이없는 이야기고,
사실 그런 일자리들은 역사적으로 AI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대체되어왔는데
그 원인이 AI가 되었다는 이유로 AI한테 화살을 돌리는 꼴임
2번 걱정하는게 사회인의 대다수고 때문에 규제목소리가 커지는건 어쩔수없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