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검색업체인 구글이 뒤숭숭하다. 회사를 대표하던 베테랑 인공지능(AI) 연구자가 줄줄이 옷을 벗었기 때문이다. AI 윤리를 연구하던 직원이 잇따라 해고되면서 파장을 겪은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고위급 인물까지 사퇴 의사를 밝혔다. 구글 내부에서도 AI 연구가 차질을 빚을 것이란 의견이 나오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079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