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예전에는 수작업으로  자체 뉴럴넷에
테슬라 차량들이 각국에서 보내는 데이터를
사람이 수작업으로 학습을 시키고 있었다.

문제는 이 작업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학습 시간을
엄청나게 단축시킬 슈퍼 컴퓨터를 개발하고 있다고 작년
8월경에 트윗에서 머스크가 언급을 했다.  이런 일련의 프로젝트를
dojo라고 머스크는 말했다.

연산속도가 무려 fp32의 엑사플로급 연산속도를 지니고 있고
약 올해 말 정도가 되면 준비가 되어 뉴럴넷의 학습 속도를
엄청나게 단축 시킬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현재 dojo는 도입이 되어 있고  외부 하드웨어에  의존중이다.
이 하드웨어의 성능을 압도적으로 올릴 슈퍼컴퓨터로의 교체를
준비중이고 올해 말에 ai데이라는 이름의 행사를 통해 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게 완성이 되고 제대로 도입이 된다면 전세계 테슬라 140만대가 넘는
차량에서 보내는 데이터를 엄청나게 빨리 학습해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어느 업체도 넘보지 못한 5단계에 먼저 진입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테슬라는 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나중에 다른 자동차 업체에 판매를
할려고 준비중이다.  이 수익이 자동차 판매 수익보다 높을걸로 추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