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달되어 누구나 쉽게 그런 기술을 볼수있는 미래라고 해보자.


그러면 테러집단이 자기마음대로 기분나쁘다면서 핵폭탄으로 지구 멸망시키게 할수있다.


그렇다고 기술을 통제한다면 그거야말로 부자의 전유물층을 고대로 설명하는 셈이 되버리고.


초지능에게 모든걸 맡겨버리자니 초지능이 반드시 모든 인간에게 호의적일지도 알수없는거고


기술의 발달은 반드시 큰 문제를 초래하게 되었다.


미국이 핵기술을 만들었을때 값싸게 전기를 사용할수있겠다고 좋아했지만,


그걸 무기로 사용하고 그걸 당한 일본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



인공지능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그걸 잘사용했을때 생기는 이점보다도

우연히 만들어진 초지능이 연구소에서 탈출해서

지구전체가 미쳐돌아가는 디스토피아적 상황도 충분히 가능하다.

분명히 그런사건이 생기고 인공지능을 통제해야한다고 하고 특정한 지능수준의 초지능급 인공지능을 만들지 말아야한다는 규약도 생길수있다.
(현재 핵무기 관련 상호조약이 생기듯이)


나는 특이점 시대 풍요로운 세상도 기대되지만, 앞으로 미래의 어떤 큰사건이 일어날지 너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