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것에 재미를 느껴서 교사직을 하는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사범대 진학을 생각 중에 있는데, 특슬람인 보닌은 교사라는 직업이 과도기에 매우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든다.
여기 갤러들은 교사라는 직업은 매우 빨리 대체될 것이라 생각하는 편인지 묻고싶다.
그래서 사범대 진학을 생각 중에 있는데, 특슬람인 보닌은 교사라는 직업이 과도기에 매우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든다.
여기 갤러들은 교사라는 직업은 매우 빨리 대체될 것이라 생각하는 편인지 묻고싶다.
대체도 대첸데 애새끼들이 없는데 누굴 가르치냐
그렇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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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사라는 직업은 대체의 위협보다 저출산에 따른 수요 부족의 위협이 더 크겠네... 좀 더 생각해 봐야겠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ai%EA%B0%80-%EA%B5%90%EC%82%AC%EB%A5%BC-%EB%8C%80%EC%8B%A0%ED%95%A0-%EC%88%98-%EC%97%86%EB%8A%94-%EC%9D%B4%EC%9C%A0/
교사는
대체될 가능성이 낮은 직업 중에 하나임. 좁은 문을 뚫고 교사가 될 수 있으면 ㄱㅊ은 직업이지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41105281
당장 초등학생 교사의 66%가 현재 대기중이고 얘들이 커서 중 고딩이 됨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갈수록 학교 교사의 필요성이 줄어드는데 좆한씹국이 그꼴인건 알지? 교사가 되기 위한 경쟁은 존나게 어려워질거
10년~ 20은 괜찮겠지 그 이후론 점점 비선호될듯; 특이점 거르고 인구수 씹창나서
대체가 안되도 애를 안낳아서 어캐될지 모르는거아님?
유망한 학과 다니면서 알바로 조교뛰거나 과외하는것도 나쁘진않지 - dc App
진로에 고민 있으면 진로소주 한 병 원샷해라 바로 해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