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을 로봇이 대신해주는데 사람이 필요한가 싶음
애초에 노동력때문에 국가입장에서는 국민의 가치가 있던건데 노동은 안하고 맨날 기본소득제로 돈 무료로 줘도 부족하다고 난리치고
거주지 필요하다고 국가의 영토에서 자리한자리씩 차지하고 있고
막말로 국민들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에
인공지능들을 대량으로 넣는게 국가입장에서 영토대비
효율이 좋음
노동을 하지않는 인간은 그냥 실험체 동물원의
동물과 같은 격의 존재임
만약 내가 국가의 기득권 자리에
있는 사람인데 강인공지능 나오면
그냥 바이러스 뿌리던가
미국 러시아 군사 시스템 해킹해서 전세계에다가 핵무기 날릴것 같음
아마 강인공지능 등장으로 모든 업무를 대체할수 있게 되면 소수의 동물원의 갇힐 인류만 남고 나머지는 전부다 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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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오지 않는다 인공지능이 인간지능을 넘어서는 순간 인류를 멸절시킬 거니까
멸절은 아닐것 같아도 디스토피아가 올것 같음 국민들이 살아남아도 국가에 24시간 감시 통제 받으면서 살것 같음 지금의 중국이 꿈꾸는 국가처럼 물론 이런 감시와 통제를 받는 국민들은 자신들이 이런짓을 당하고 있다는것조차 인지하지 못할듯 마치 동물원의 동물들처럼
소비는 누가함
소비를 굳이 할 필요가 있음?노동력을 완전 대체하게 되면 사람이 살아남는다면 기본소득을 받고 생활을 영위해야하는데 문제는 모든 사람이 다 같은 돈을 받으면 물건의 가치가 존나 막장되겠지 누군가는 본인은 스포츠카를 타고 싶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사치 부리고 싶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노동력 대체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같은 돈을 받게 되면 엄청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회적 혼란을 그냥 생각조차 안할려면 제일 간단한 방법은 그냥 사람이 없으면 됨 어차피 사람이 노동도 안하면 화폐도 의미가 없고 결국에는 기업국가화되는거임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것임
그건 하는 얘기일뿐이고 인류사에 대해 공부해보면 국가는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는것이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