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특이점 기술들 중에서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더딘 이유는 아직 인류는 인간뇌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진게 없음 의식과 지능이 무슨 구조로 이루어져있는지도 모르고

결국에 강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여러방법이 있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가능성이 높은건

사람의 뇌를 그대로 복사해서 만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임

결국에는 사람의 뇌를 알아야 하는데

대다수의 국가는 이걸 못해 왜냐




사람뇌 연구한다고 잘못하다가는

사람이 완전 죽을수도 있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존나게 크다고



선진국은 이런 연구를 하기가 힘들지

하지만 중국에 경우에는 존나 상관이 없어

왜냐면 그냥 소수민족이나 옆국가나 자국민들 납치해서

바로 뇌를 열어서 연구를 한 다음에

그냥 갖다버리면 그만이라





중국은 못사는 사람도 존나게 많고 소수민족도 많은

나라여서 이 짓 해도 눈치를 챌 방법이 없어



선진국들도 인공뇌를 만들면 가능하기는함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인공뇌를 제작하면

그걸로 실험하면 되는거라 사실

그 인공뇌가 사람의 뇌와 차이점이 아예없어야 하는게 전제겠지만

실제로 줄기세포로 사람에게 이식해서

치료했다는 연구결과는 최근들어서

많이 나오고 있어서





미국에서도 최근에 오가노이드 세포를 이용해서 인공뇌와

인공의식을 만드는데 성공하기도 했지






인공지능 말고도 유전자 가위의 경우에도 중국이

앞서기 가장 좋지 왜냐면 그냥 자국민 상대로

유전자 편집 막 해버리면 그만이라





미국의 경우에는 이 기술을 이용해서 유전병을 치료한 사례를 다큐에서

소개해서 나온적도 있지만 아직 인간 유전자를 강화하는 단계의

연구는 금기로 여겨지고 있지

미국국방부에서는 중국이 슈퍼솔져를 만들고 있다는 의심을

한적도 있는데





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210/104387748/1






중국이나 러시아처럼 이런 국가들이 거침없이 실험하게 되면

결국 미래에는 슈퍼휴먼들이 이들 국가에서 먼저

나올가능성이 크다고 봄

선진국들은 이런 기술도입에 윤리와 도덕적인

문제를 고려하느라 늦을수밖에 없고











지금 현재 인공자궁도 연구하고

있어서 성공하면 미래에는 사람을 그냥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찍어내겠지









도덕과 윤리를 생각하지 않고 막 연구 실행할수 있는 중국이

미래기술에서 상당히 유리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