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로 도피하는거 아냐?'
'거기서 잘 돼도 현실은 비참한거니 루저들의 정신승리다'
ㄹㅇ 개 애미뒤진 소리 적당히 하셈
그렇게 따지면 영화 왜 봄? 주인공 잘 돼도 니는 비참하게 월급받고 월세 내는데?
게임 왜함? 거기서 승리해도 현실에서 넌 지고 있는데?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랬으면 어땠을까 상상 왜함? 현실의 너는 결국 이 자리에 있는데?
진짜 저 논리로 따지면 지금 당장 목 메달고 죽어도 됨 니가 이룬것들 니가 낳은 자식들 너는 느끼지 못하고 너의 의식은 무로 사라지잖아
현실에 충실하면 뭐하냐?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데?
'거기서 잘 돼도 현실은 비참한거니 루저들의 정신승리다'
ㄹㅇ 개 애미뒤진 소리 적당히 하셈
그렇게 따지면 영화 왜 봄? 주인공 잘 돼도 니는 비참하게 월급받고 월세 내는데?
게임 왜함? 거기서 승리해도 현실에서 넌 지고 있는데?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랬으면 어땠을까 상상 왜함? 현실의 너는 결국 이 자리에 있는데?
진짜 저 논리로 따지면 지금 당장 목 메달고 죽어도 됨 니가 이룬것들 니가 낳은 자식들 너는 느끼지 못하고 너의 의식은 무로 사라지잖아
현실에 충실하면 뭐하냐?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데?
영화는 현실을 살아가는 양분이 된다 생각함 물론 완몰가가 만들어낸 가상현실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영화랑은 완몰가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이야 영화는 감독들이 창조해낸 세계를 2시간 남짓 보고 극장을 나오면 끝나지만 완몰가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며 내가 곧 창조주가 되고 모든 상황들을 만들어낼 수 있단 말이지 그렇게 되버리면 굳이 현실에서 살 필요가 없으니 현실에서는 그냥 자동 영양섭취 기계로 생명을 유지할 정도로만 환경을 조성해두고 기계를 통한 완몰가세계에서 영원히 나가지 않는게 차라리 더 좋은 순간이 온단말이지?
그런 시점이 오게되면 이게 인간이 삶을 사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하나의 프로그램인지 구분도 안가는 시점이 필연적으로 오게되고 현실에서 물리적인 힘을 갖추고 세계를 창조 가능한 존재에 의한 독재도 필연적으로 오게 될 것이라 생각함 내가 아래 글에서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가 빨간약을 먹고 가상세계 연결을 끊어버리고 실제 현실에서 눈을 떳을때 그 장면을 괜히 사진첨부 한게아니라 인간이 굳이 현실에서 머무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평생 유토피아에서 살 수 있다면 그 세계에서 나오지 않으려고 들텐데 그렇게 되버리면 인간에 대한 존재론적 고찰까지 해야만 할 거야 기계에 생명유지를 하며 호접지몽 나비마냥 가상세계에서 구현된 프로그램에 의한 허구를 체험한다면 그게 과연 무엇인가?
메트릭스에서 네오는 빨간약을 집어삼키며 완몰가에서 벗어나 가상세계 시그널을 끊고 현실에서 눈떠 자신이 바라던 안락한 상황을 구현해낸 가상세계와 이별을 하고 허구의 세계에서 탈피하여 손으로 만져지는 세계로 회귀했잖아? 이미 20년전부터 사람들이 해왔던 인간에 대한 존재론적 고찰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 생각이듬 완몰가로 인하여 인간들이 물리적인 세계에서 벗어나서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현된 세계속에 머무르며 자신마저 하나의 기계로 전락했는데 그렇게 되버리면 과연 인간 그 자체로 존재한다는 것에 아무런 의미부여를 할 수 없게될 뿐더러 한개의 배터리로 전락하게 되버린다는 맹점
아니 고객님 빨리 캐쉬나 사시라고요
에초에 우리가 사는 현실이 가상현실이 아니라고 단정지을수도 없음 의미없는짓
그게 요즘 가장 핫한 오피니언이지 ㅎㅎ 시뮬레이션 우주론 엘론 머스크도 말했지 이 세계가 가상현실일 확률이 그렇지 않을 확률에 비해 더 높다고 나도 이 세계는 가상현실이라 생각함 애초에 인간 자체도 유전자배열에 의해 모든 변수들이 달라지니 놀라울건 없지 거기에 양자역학 이중슬릿 실험만 봐도 그렇고 빛이라는 것의 한계성도 그렇고 이 세계에 물리적인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만 봐도 가상 시뮬레이션 세계라고 느껴져
너같은 새끼들이 꼭 항상 있기때문에 모든 인간들이 매트릭스에 빠져사는 디스토피아는 안올거임 현실에서 사는 사람들과 완몰가에 빠져사는 사람들로 나뉘겠지 - dc App
다 걸고 예언하는데 이새끼 완몰가 나오면 절대 현실 안나오고 지 망상 속에서 산다ㅇㅇ
부자들은 완몰가 꺼도 춥고 쓸쓸한 골방을 안봐도 된다네~
진짜 영화 잠깐 보는걸 현실과의 비중을 갖다붙이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본문에 패드립 붙여가면서 까지 똑똑한 새끼인줄 아는거냐? ㄷㄷ
근데 가상세계도 현실이자나
현실이랑 가상이랑 구분짓는게 애초에 의미가 없지 우리가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결국 뇌가 해석해낸 결과물이고 가상현실또한 마찬가지임
가상과 현실을 구분짓는다면, 물질적 존재 여부보다는 예측불가능하며 실존하는 타자의 존재 여부가 올바른 기준일꺼라 봄 타인이라 칭해질 수 있는 존재와의 관계를 전제하는 가상이라면 그건 딱히 허망한것이 아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