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나 소설.게임 등을 보면 자동차가 하늘 날아댕기고 인간과 완전유사한 ai안드로이드 로봇들이
돌아당기고 거대로봇부터 거대우주선.우주거주구.워프.텔레포트.성간여행 등 온갖 오버테크놀러지가 난무하는
먼 미래인데도 유독 의학 생명쪽 분야는 현재와 별반차이 없거나 그대로인 경우들도 많음.
앞서 말했듯이 온갖 오버테크놀러지가 난무하는 먼 미래인데도 역노화는 커녕 암정복조차도 하지못하는 설정도 많고
사람들은 여전히 100살도 못살고 늙어죽거나 주인공의 지인이 암으로 죽었다는 설정 등도 난무함.
초광속 워프 우주선은 개발할줄 알아도 암정복은 못하고 있는 기가막힌 설정들도 많음.
윤리 관련되있어서 문학으로도 못만드는거아님? 예를들어 3천년전 자기 조상복사해서 대신 싸우게 하는것도 형용할수없는 거부감 드는데 더 복잡하게 3천년전 자기 조상 복사하고 자기 딸 30개한다음에 30배럭으로 교배시키는걸 의미있게 문학으로 풀수있나 다시보니 문학으로 하기엔 깊이가 적어보이는게 윤리보다 심한거같네
인체의 신비의 복잡도가 더 높을수도 있지 우주가 뇌모양이랑 흡사하다면서 우주론 미신적접근법도 있는 마당에 더 어려우니까
우주개발은 연료나 자원.비용이 의학.생명보다 훨씬 많이 들잖아...
SF를 덜읽어서 그럼. 스파이더맨도 엑스맨도 다 sf다
재미가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