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 과거 싹다잊었다 후회안한다" 이렇게 굳게 믿고 있었거든?
근데 타임머신이 가능하고 과거를 바꿀수 있다고 가정을 해보니까
과거의 나한테 가서 그때 기회를 잡아라고 열정적으로 진심을 다해서 가르쳐 주곘더라고
그니까 모순적이라는거지 앞의 주장이 전혀 안맞음 싹다 잊었고 더이상 후회도 안한다는놈이 과거의 나한테 가서 열정적으로 떠든다는 자체가
"난 지난 과거 싹다잊었다 후회안한다" 이렇게 굳게 믿고 있었거든?
근데 타임머신이 가능하고 과거를 바꿀수 있다고 가정을 해보니까
과거의 나한테 가서 그때 기회를 잡아라고 열정적으로 진심을 다해서 가르쳐 주곘더라고
그니까 모순적이라는거지 앞의 주장이 전혀 안맞음 싹다 잊었고 더이상 후회도 안한다는놈이 과거의 나한테 가서 열정적으로 떠든다는 자체가
자아 성찰하는데 굳이 타임머신까지 필요있어?
난 지금까지 쿨하게 다 잊은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였네
그니까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다잊었다고 믿고싶은거였고 후회안한다고 믿고 싶은거였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만약 미래에 타임머신이 나왔다면 그래도 니가 그렇게 살고 있고 그런 고민을 했다는건 타임머신이 발명된 미래에 너는 과거에 모든 후회를 잊은거 아닐까?
잊었을수도 있고 아니면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다른 방법이 많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