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제품을 통한 ai 개발을 이용해 AGI 달성 되기만 하면
그 다음 코스는 바로 병목인 하드웨어 제한 해결일것이라
AGI를 이용해 제일먼저 더 강력하고 빠른 연산칩들 생산하려 들거 아님?
엔비디아는 AGI 연구 1도 안하는데 지금은 꿀 빨아도 ㅇㅇ;;;
내가 경영자면 하드웨어 부터 극복할거 같은데..
엔비디아 제품을 통한 ai 개발을 이용해 AGI 달성 되기만 하면
그 다음 코스는 바로 병목인 하드웨어 제한 해결일것이라
AGI를 이용해 제일먼저 더 강력하고 빠른 연산칩들 생산하려 들거 아님?
엔비디아는 AGI 연구 1도 안하는데 지금은 꿀 빨아도 ㅇㅇ;;;
내가 경영자면 하드웨어 부터 극복할거 같은데..
agi아니여도 25년도쯤이면 ai전용칩 쏟아져나옴 - dc App
걔들이 병신0도 아니고 왜 개발 안하고 있다고 생각함?
??? AGI가 장난임? 구글, oai, 메타 정도로 올인쳐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데 걔들 왜 황가새끼 가랑이 붙잡고 h100 더주세요 이지랄함?
그런 굴욕 때문이라도 AGI나오면 황가부터 팽할거
지금 당장 agi돌릴 그래픽 카드가 없는거지 나중에는 전용칩만들거고 그때는 엔비디아는 끝임 - dc App
지금 칩주세요 하면 60주 뒤에 받는데?
지금 테크 업계는 트렌드가 완전히 바뀌었어. 투명성이랑 신실함으로 말야. 미국은 기업가 정신이 살아있는 나라지만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로비 문화를 가진 나라이기도 하지. 근데 일론 머스크라는 남아공-캐나다 국적의 사우스포 캐릭터가 인터넷 계좌라는 실험을 통해서 투명성이라는 가치를 태우고, 세상을 바꾸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던지지. 완벽하게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날 것 그대로 말이야. 날 것 그대로가 마케팅이 되고, 그것의 방향성이 정렬되면 엄청난 파워를 가지게 된다는 것이 금융위기를 거쳐 자리잡게 되. 젠슨 황은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손꼽히는 리더야. 사티아 나델라는 깃허브를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를 개방형 기업으로 바꿔놨고, 샘 올트먼은 말 한마디 한마디, 행간이 없지.
장기적이면 agi 나오고 재귀개선 지능폭발하면 지금있는 모든 기업이 망해서 의미가없음 초지능이 다 알아서 자동화할텐데 연구던 채굴이던 생산이던...
이미 기술은 반보차이야. 시대는 기술이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야. 기술 리더들의 성향이 이끌어가는거지. 주커버그는 애드앱 마진구조의 절벽을 느끼고, 완전히 도태될까 봐 라마를 오픈소스로 돌리면서 모멘텀을 만들었어. 애플은 사용자가 아니라 공급자 중심 사고에 집중하다가 스텝이 꼬인듯 해. 미래가 늘 사용자와 공급자간의 긴장 구도, 그리고 상품 리더십으로 이어질거라 예상한거지. 그건 아마도 상품 중심적 사고를 하는 문화(애플)와 기술 중심적 사고를 하는 문화(딥마인드), 사람 중심적 사고를 하는 문화(와이컴비네이터)의 차이인거 같아.
일론 머스크 포함 몇몇은 특이하게도 구원적 사고, 통합적 사고를 하는 리더들인거 같아. 어린시절과 국적 정체성 때문인거 같고, 샘 올트먼이나 팀 쿡, 피터 틸은 성정체성-유대인 정체성, 젠슨 황, 수츠케버, 세르게이 브린, 사티아 나델라, 순다 피차이, 스티브 잡스 다 인종 정체성. 순혈주의-결핍-통합. 어쩔 수 없이 순혈 미국 백인 리더가 드물어 보이는 이유.
그리고 지금은 사용자들의 시대야. 사용자들이 상품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통합되고, 통합된다는 것이지. 80억명의 인구 중 20억명이 유튜브에 접속해서 다인종 컨텐츠를 접하게 되는데 구글이 기술개선하면 번역 정확도가 높아지고, 영상 송출의 속도와 품질이 나아지지. 강화학습의 핵심은 피드백이야. 무작위성은 인위적으로 여론을 형성하는 것을 방해 해. 인간은 더이상 여론을 형성할 수 없을거야. 하지만 인공지능은 가능하지. 그런데 인공지능은 무엇을 기준으로 여론을 형성하게 될까. 그건 최상위 권한을 갖는 극소수의 기술 리더+기술 실무책임자이거나, 인공지능의 학습기반이 된 human feedback이야. '예측할 수 없다'는건, 인간의 본심에 대해 나도 모르겠다.라는 뜻에 지나지 않아.
대체 뭔말을 하고싶은거임
니 말은 너무 무서운말 아니냐 극소수 지배자들의 의향대로 전세계인이 통제될거라는 디스토피아 이야기를 주장하고 잇음
쓸데없이 얘기를 너무 길게 적어놓은듯. 투명성과 유연성, 잘파 세대가 이끌어가는 시대이고. 엔비디아는 게이머들을 기반으로 성장한 회사야. 비트코-인 채굴기도 마찬가지고. 제프리 힌튼과 수츠케버의 조언으로 GPU를 인공지능 연산에 활용하기 시작한 데에는 젠슨 황의 유연하고 열려있는 리더십에 기인해 기회를 잡았다고 해석하고 있어. 다른 반도체 회사들하고 다른 점이 그렇다고. 그리고 극소수 지배자들에 의향대로 통제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나 인류 전체 평균의 본심이나 알기 힘든건 매한가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