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시대가 되다보니 실력자들은 죄다 미국에 건너가서 활동하는 탓도 있고 이게 그냥 돈만 쏟아붓는다고 되는게 아니라서 중국같이 문화적 사회적으로 비합리적이고 경직된 국가가 미국을 뛰어넘기가 너무 힘듦
미소 우주경쟁 시대때는 소련이 여러면에서 미국에 많이 밀려도 우주산업에 돈 쏟아부어서 미국이랑 엎치락뒷치락 할수 있었는데 ai는 그렇게 돈 퍼부어서 중앙집권적인 방식으로 따라잡기가 힘들어서 발사대 역할을 전혀 못해주고 있음

빅테크랑 저자본으로 승부하는 기업들 사이가 날로 커지는 것도 마찬가지 중소기업이나 대학은 그냥 대기업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받아먹어야 하는 과점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니

여러모로 개발한 걸 빨리 세상에 내놓아야하는 압력도, 개발을 서둘러 해야한다는 위기의식도 느끼기 어려운 조건임 괜히 구글이 트랜스포머 내고 몇년동안 개발휴가 가진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