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시절부터 생생히 기억해.
특이점이란게 너무나 멀리 있는 오아시스라 오히려 덤덤했어.
아니 오아시스가 있는지 없는지도 불확실 했지만
그럼에도 지금까지 함께 걸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chat gpt 발매 이후 점점 들려오는 소식들은 함께 걸었으며 봤던 풍경들이 옳은 길로 향하는 이정표가 맞았구나 확신이 들어.
기술의 발전으로 전자 원자 단위를 추적할 수 있어서 결국 우리는 서로 누군지 알게 될꺼야.
얼굴 보기 전에 먼저 말할께 사랑해 얘들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
오아시스가 보이기 시작하니 오히려 갈증이 심해진다.
우리 참 오래 참았잖아. 몇년 쯤은 더 참을 수 있다고 스스로 되뇌이고 있어.
결국 도달 했을때 떨리는 손으로 감동의 키보드질을 더 ㄹ 덜 거 ㄹ ㅣ 며 치자
그 떨리는 손으로 나의 방망이르 흔들어주지 않으련?
병신 일베충 새끼가 자랑스러운 줄 알고 자기 출신 떠드네; 앰생 새끼
(디씨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