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상위 1%라 해도 알트만이나 머스크 같은 사람들 아니면은 기술의 혜택을 전부 받을 수 없잖아?
진짜 최상위급이 아닌 나머지 기득권층들은 지금이야 비슷비슷하게 살지만 특이점 사회가 오면 격차가 벌어지니까 박탈감을 느끼게 될 거임
그러면 뭉쳐가지고 절대적 평등을 주장하는게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이득인것 같은데
댓글 9
그러면 오히려 극소수 빼고 격차가 없으니
그 알트만 같은 1%의 혜택을 나머지 99%가 누리고 싶다고 달려들까?
익명(14.42)2024-01-19 14:21
답글
상위 1%에서도 알트만같은 사람들이 0.1%가 되면 나머지 0.9%들은 어떻게든 원래 위치로 돌아가고 싶을거 아냐?
그때 0.9%들이 자기들한테만 공평하게 누릴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면 명분도 없고 적대세력만 늘어나니까 절대적 평등을 주장하는게 이득같은데
차뮈(soap2092)2024-01-19 14:25
답글
평등은 권력에서 나오지. 현재 민주주의는 헌법으로 국민에게 권력을 주니 표면적인 평등이 생긴거고
기술적 평등은 기술을 가진 자들에게서 나오지
만약 0.9%가 0.1%에게 기술적 평등을 요구해도 0.1%가 그들보다 기술적 우위에 있는데 왜 그 요구를 들어줌?
0.9%가 0.1%의 기술을 무마시킬 힘이 있나? 9배 많은 사람 수로? 경제체제에 따를 때나 다
익명(14.42)2024-01-19 14:35
답글
경제체제를 따를 때에나 다수결이지.
기술분야에서 평등은 결국 기술적 힘의 동등성임.
특히 agi같은 기술을 평등적으로 보급하면 agi를 배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오히려 자신의 안위와 위치가 위험해지지.
쉽게 생각해서 핵무기 개발이라는 기술을 미국이 북한에게 알려줌? Agi도 같은 이치지
익명(14.42)2024-01-19 14:38
답글
Ai 기술은 결코 개인에게 안정성과 평화를 보장하는 기술이 아님. 오히려 핵무기보다 위험하지. 대중의 지식과 기술이라는 것이 기술을 독점한 권력자(예: 핵)보다 수준이 높으면 과연 이 지구에 현재까지 살아남아있는 인류가 있을까?
익명(14.42)2024-01-19 14:40
답글
일단 0.9%가 평등요구하는게 이득은 맞잖아?
그러면 특이점 이후에야 0.1%가 권력에서 이긴다고 해도 과도기쯤까지는 0.9%가 해볼만 한것같은데 과도기때 평등을 요구하는 사람이 저중에서 한명만 등장해도 0.9%들이 뭉치지 않을까?
그래도 0.9%면은 판단력이 뛰어날것 같은데
차뮈(soap2092)2024-01-19 14:46
답글
뭉치면 뭐하냐고 핵무기 들고 있는 권력자인 푸틴에게 간부들이 뭉쳐서 핵무기 달라하면 줌? 독탄 홍차나 폭탄달린 헬기나 주겠지
익명(14.42)2024-01-19 14:49
답글
만약 0.9% 중에서 핵무기보다 뛰어난 기술을 개발한다 쳐도 그 기술을 개발한 0.9%중의 소수만이 또 0.1% 권력자 행사하겠지
익명(14.42)2024-01-19 14:51
답글
예를들어 OpenAI가 AGI를 개발했다 가정하면 걔네들도 전기가 필요할건데 전기 공급하는 책임자들이 OpenAI쪽으로 전기 공급 안한다하면 알트만도 곤란해지는거 아님?
물론 그 책임자들이 자기들한테만 혜택을 달라하면 이기적인 프레임 씌우는게 가능해지겠지만 절대적 평등을 주장하면 충분히 0.1%한테 대항할수 있다고 생각함
전기가 안되더라도 과도기때 AGI를 개발한 0.1%가 0.9%에게 의존해야하는 것들은 있을거임
그러면 오히려 극소수 빼고 격차가 없으니 그 알트만 같은 1%의 혜택을 나머지 99%가 누리고 싶다고 달려들까?
상위 1%에서도 알트만같은 사람들이 0.1%가 되면 나머지 0.9%들은 어떻게든 원래 위치로 돌아가고 싶을거 아냐? 그때 0.9%들이 자기들한테만 공평하게 누릴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면 명분도 없고 적대세력만 늘어나니까 절대적 평등을 주장하는게 이득같은데
평등은 권력에서 나오지. 현재 민주주의는 헌법으로 국민에게 권력을 주니 표면적인 평등이 생긴거고 기술적 평등은 기술을 가진 자들에게서 나오지 만약 0.9%가 0.1%에게 기술적 평등을 요구해도 0.1%가 그들보다 기술적 우위에 있는데 왜 그 요구를 들어줌? 0.9%가 0.1%의 기술을 무마시킬 힘이 있나? 9배 많은 사람 수로? 경제체제에 따를 때나 다
경제체제를 따를 때에나 다수결이지. 기술분야에서 평등은 결국 기술적 힘의 동등성임. 특히 agi같은 기술을 평등적으로 보급하면 agi를 배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오히려 자신의 안위와 위치가 위험해지지. 쉽게 생각해서 핵무기 개발이라는 기술을 미국이 북한에게 알려줌? Agi도 같은 이치지
Ai 기술은 결코 개인에게 안정성과 평화를 보장하는 기술이 아님. 오히려 핵무기보다 위험하지. 대중의 지식과 기술이라는 것이 기술을 독점한 권력자(예: 핵)보다 수준이 높으면 과연 이 지구에 현재까지 살아남아있는 인류가 있을까?
일단 0.9%가 평등요구하는게 이득은 맞잖아? 그러면 특이점 이후에야 0.1%가 권력에서 이긴다고 해도 과도기쯤까지는 0.9%가 해볼만 한것같은데 과도기때 평등을 요구하는 사람이 저중에서 한명만 등장해도 0.9%들이 뭉치지 않을까? 그래도 0.9%면은 판단력이 뛰어날것 같은데
뭉치면 뭐하냐고 핵무기 들고 있는 권력자인 푸틴에게 간부들이 뭉쳐서 핵무기 달라하면 줌? 독탄 홍차나 폭탄달린 헬기나 주겠지
만약 0.9% 중에서 핵무기보다 뛰어난 기술을 개발한다 쳐도 그 기술을 개발한 0.9%중의 소수만이 또 0.1% 권력자 행사하겠지
예를들어 OpenAI가 AGI를 개발했다 가정하면 걔네들도 전기가 필요할건데 전기 공급하는 책임자들이 OpenAI쪽으로 전기 공급 안한다하면 알트만도 곤란해지는거 아님? 물론 그 책임자들이 자기들한테만 혜택을 달라하면 이기적인 프레임 씌우는게 가능해지겠지만 절대적 평등을 주장하면 충분히 0.1%한테 대항할수 있다고 생각함 전기가 안되더라도 과도기때 AGI를 개발한 0.1%가 0.9%에게 의존해야하는 것들은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