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흘리개 시절에 저질 학용품 하나도 지금 물가로는 무척 비쌌음.
로봇 모양 필통 엄마 졸라서 샀었는데 당시 800원이었던가.
짜장면이 250원 시절이니
현재 가격으로 2.5만원쯤 할거야.
지금 다이소 가면 그깟 필통 2000원이지.
식료품은 소득 대비 오히려 좀 비싸진거 같긴 한데
대량 생산 적용되는 공|산품들은 정말 깜짝 놀라게 싸짐.
이렇게 물자가 흔해질 줄이야...
인감 몸을 유지하는 이상 물건들은 필요할텐데
10년쯤 후엔 다이소 가면 50원 30원 붙어 있지 않을까?
다 천원이고, 농산물도 천원에 팔면 대박이겠음.
그래서 스마트팜이 대기업과 대중화 되어야 하는데 기술과 인식 그리고 농사꾼의 대량 실업관련 대책을 개선해야함
가격이 싸진만큼 품질을 증명해야겠지. 유니클로 옷은 싸면서 마감과 옷감은 전문가들도 인정할만큼 고품질 옷이라 말하는것처럼 - dc App
가격이 싸지면 싸구려로 만들었나 하는 원가절감의 두려움 때문에 이것도 해결되길 바람 - dc App
그게 놀랍게도 지금 세상의 저가 제품 품질이 예전 제품 중고가만큼 품질이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