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흘리개 시절에 저질 학용품 하나도 지금 물가로는 무척 비쌌음.

로봇 모양 필통 엄마 졸라서 샀었는데 당시 800원이었던가.


짜장면이 250원 시절이니

현재 가격으로 2.5만원쯤 할거야.
지금 다이소 가면 그깟 필통 2000원이지.




식료품은 소득 대비 오히려 좀 비싸진거 같긴 한데


대량 생산 적용되는 공|산품들은 정말 깜짝 놀라게 싸짐.

이렇게 물자가 흔해질 줄이야...



인감 몸을 유지하는 이상 물건들은 필요할텐데

10년쯤 후엔 다이소 가면 50원 30원 붙어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