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은 주어진 시각정보(그림)를 상상할 때의 뇌파를 사람별로 날짜별로 측정했단 논문
이게 그냥 몇사람정도 모아서 주어진 시각정보를 상상할때 뇌파를 측정해서 모으면 모든사람에 대한 뇌파 지도를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서로 다른 사람에게는 서로 다른 뇌파가 뜬다고 하네 ㄷㄷ 신경가소성 때문인듯 같은사람은 무슨날에 측정해도 같은 결과
맞다 그리고 서로 모양이 비슷한 흰색 세모랑 비행기 비교분류 정확도가 다른 많이 다른 도형보다 높았대 이건 왜지? 더 주의깊게 봐서? 모르겠다
그말은 첫 몇시간만 개별 최적화 시간 거치면 머릿속 이미지 ai로 현실로 끌고오기 가능하다는거 아님?? 내가 연구해본다 이거
피드백받음
사람마다 공간인식이나 색에 대한 인지능력 등등 차이가 많이 남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타고난 능력이 다른 거
미안한데 말을 잘 이해 못 하겠네... 논문 링크 있음?
이미지화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 연구중인데 말한 것처럼 보편성이 떨어지는 게 존나 문제인 거임 시간도 첫 몇시간만 개별 최적화를 하는 게 아니라 전문인력들이 달라붙어서 년 단위로 시간 꼴아박아야 함 그러니 비용도 천정부지로 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