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부분을 타파할 독자적인 연구 성과와 실질적 개발만 이루어지면 됨
거의 불가능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이 세상을 바꾼 역사적 천재들을 생각하면 가능할 법하기도 함
지금 역전파 기반 딥러닝 학습이 제대로 연구되기 시작한지 10년 겨우 되는 정도임
구조적인 한계점이 명확하고 그렇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 수밖에 없는 것
1.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오일러나 가우스, 폰 노이만, 앨런 튜링 등 이러한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한 미친 천재가 등장해서 어떤 기업에 속하든가 본인이 창업해서 그 연구를 기반으로 기존 딥러닝의 100배 이상의 효율을 내는 학습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발하고 몰래 완성한 다음에 공개하지 않고 GPT4를 100배 능가하는 제품 출시함.
2. 굳이 1번과 같은 미친 듯한 천재가 아니라도, 에디슨 정도의 통찰력 있는 어떤 자본 있는 발명가가 현재 존재하는 다양한 기술들(NPU, 양자컴 등)을 접목시켜서 기존 딥러닝의 100배 이상의 효율을 내는 학습 환경을 고안하고 실질적으로 성공시킴. 예를 들면 듣보 스타트업이었는데, 일론의 Dojo와 같은 학습 환경 장치에 몰빵해서 이것만 가능하게 해도 이 기술을 공개하지 않고 꽁꽁 싸맨 채로 인재들 모아다 연구만 시켜도 현재의 초격차 따라잡기 쌉가능.
둘 다 거의 희박한 확률이지만 어찌됐든 불가능하리란 법은 없음 왜냐하면 딥러닝판의 투자가 본격화된지 사실상 트랜스포머 논문 이후니까 7년 정도밖에 안 됐기 때문
전세계 숨은 천재가 지금 구글, OAI 등에 모조리 가 있을 리는 없음 자리는 소수고 인구는 그보다 크니까 실시간으로 혜성 같은 연구생들 등장하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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