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이 무슨 말 한지도 모르고 뇌피셜로 아무말이나하고 있네 지금 땅이 가치 있고 한정되어있는 이유는 인류가 일부러 모여살아서 그런 것이고 95%의 땅이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실제로 땅이 부족한 것이 전혀 아니라고 몇 년전에 커즈와일이 육성으로 말하는 게 영상으로까지 남아있는데 찾아볼 생각도 안하는 건가

 특이점이와도 땅만은 가치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특이점 개념을 이해는 한 것인지 매우 의심스러움 커즈와일이 도시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원시적인 초기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일례일 뿐이고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상현실로 인해 필요성을 상실한다고 말한 부분은 어디다 팔아먹은 것인지 당췌 모르겠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거대도시권은 일자리와 인프라를 누리기 위해서 모여드는 사람들을 수용하느라 비대해진 건데 특이점이 도래한 시대에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특이점 이후의 사회상은사회주의니 자본주의니 따질 것도 없이 우리가 예측불가한 영역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특이점의 개념이고 특이점 자체가 트랜스 휴머니즘적인 전망을 정의에 포함시키고 있음을 생각해보면 우리가 현재까지 고려하는 사회상이나 정치체제 자체가 유지가 안되는 것이 자명함 미래학자들이 인간성이 어떻게 변화할지조차 예측못해서 기술적 특이점에 특이점이란 이름을 붙였는데 특이점 이후에도 자본주의가 유지될 것이라느니 뭐니하는 얘기 또한 특이점이 뭔지 전혀 이해못하고 있고

 또한 FALC같은 사회주의적인 미래상은 특이점 개념과 별개로 이미 자원의 희소성이 어느정도 극복될 때 충분히 실현가능한 미래상이니까 여기서 논의하는 거지 FALC를 특갤럼들이 지어낸 것인줄 아는 건가 다른 특이점 관련 커뮤에서도 FALC가 말이 안나오는 곳이 없는데 평소에 특이점에 관심없고 여기서만 글쓰는 선형이라 모르는 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