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나타나서는 그때마다 맨날 똑같은 소리


'응 아무도 그런 말 한 적 없고 특이점 와도 화폐.경제 등등 남아있어~ 심지어 분자조립기가 나와도 어쩌구저쩌구 웅앵웅~'


↑ 아무도 그런 말 한 적 없다는 부분까지 토씨하나안틀리고 ㄹㅇ 이 소리 그대로 앵무새처럼 읊는데


분자조립기까지 나왔으면 절대다수의 인간들의 시점에서 화폐나 경제 등의 존재가 '거의' 소실하는 건 맞지

개 씨발 좆같은 말꼬투리 잡기 하자는 것도 아니고 그 개념들이 완전 100% 소실하는건 아니랍시고 자꾸 씹소리좀 싸지마라


그리고 그동안은 그래도 온건하게 니 주장만 하는 것 같더만 이번엔 왜 말투까지 험악하게 변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