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구글 번역기 앱도 언어 다운로드 해놓으면 오프라인으로도 할 수 있는데 딱히 온디바이스 ai 성능 향상이나 가우스랑 번역기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 번역 성능이 훨씬 좋은 것도 아니고
일단 특갤여론은 삼성의 온디바이스가 혁신이라고 생각하진 않는것 같음. 올해는 큰 기대 힘들 것 같고 내년에 어떤 혁신을 보여줄지 기다리는게 좋을 듯.
근데 다들 자꾸 통역이랑 번역이랑 구별을 못하냐 ㅋ
잘은 모르는데, 폰 자체 내장이라 걍 어디서든 글이 있으면 거기서 바로 번역 가능하다는게 장점 아닐까? 안되나??
온디바이스 사진따는거랑 번역은 아이폰은 이미 되던거라... 삼성측면에서만의 혁신 아닐까? 인공지능계 전체의 혁신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