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이 없는 장소에서 이용 가능. gpt도 가끔 신호 끊기면 안되잖아.
2. 업데이트 및 확장성이 용이함 - 예를 들어 새로운 인공지능이 나왔다면 바로 업데이트 해줘서 모델 쏴주면 되고 다른 ai끼리 끼리 서로 결합해서 서비스 제공 가능. (예를 들어 번역 ai랑 목소리 변조 ai등 결합) 그리고 나중에 디바이스 내 ai랑 손쉽게 결합 하는 어플이 있다면 새로운 ai앱 시장이 형성될거임.
3. 사용자 디바이스의 데이터 활용가능(이게 중요함)
외부 써드파티 어플의 ai를 사용할 때 너의 갤러리 사진이나 통화기록 등 관련 데이터를 넘겨줘야 할 때 있음. 이때 문제 생김(너의 민증이 찍힌 사진이 중국산 cv어플에 넘겨졌다고 생각해보셈).
온디바이스로 내부 모델에서 구동되는거면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ai랑 결합할 수 있음(예를 들어 우리 부모님 사진만 따로 분류해줘 라던가)
4. 새로운 인공지능 os의 탄생. 이거 되면 지림
또 있음?
2. 업데이트 및 확장성이 용이함 - 예를 들어 새로운 인공지능이 나왔다면 바로 업데이트 해줘서 모델 쏴주면 되고 다른 ai끼리 끼리 서로 결합해서 서비스 제공 가능. (예를 들어 번역 ai랑 목소리 변조 ai등 결합) 그리고 나중에 디바이스 내 ai랑 손쉽게 결합 하는 어플이 있다면 새로운 ai앱 시장이 형성될거임.
3. 사용자 디바이스의 데이터 활용가능(이게 중요함)
외부 써드파티 어플의 ai를 사용할 때 너의 갤러리 사진이나 통화기록 등 관련 데이터를 넘겨줘야 할 때 있음. 이때 문제 생김(너의 민증이 찍힌 사진이 중국산 cv어플에 넘겨졌다고 생각해보셈).
온디바이스로 내부 모델에서 구동되는거면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ai랑 결합할 수 있음(예를 들어 우리 부모님 사진만 따로 분류해줘 라던가)
4. 새로운 인공지능 os의 탄생. 이거 되면 지림
또 있음?
다 포함 되는 얘기기는 한데, 모든 사람이 AI비서를 가지는 시대가 오면 그게 빅브라더의 도구가 아니라는 안심이 필요할듯
2번 업데이트만큼은 클라우드쪽이 더 유리하지 않나? 개발사쪽에서 바로 업글해주면되니
컨트롤넷 안되는 NAI
확장말고 NAI v3 에서 만약 v4 나올때 일일히 폰에서 업데이트 받기 vs 업데이트날 웹접속하면 바로 사용하기 그거 말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