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개월간 재밌는 정보가 계속 올라와서 쉬는 시간에는 거의 상주하다시피 했는데 점점 쓸데없는 부분에 몰입하게 되는 거 같음


어차피 알트만이든 허사비스는 머스크 멜론이든 아니면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애플이든 똑똑한 양반들이 어련히 알아서 기술 개발해서 특이점 가져올 텐데 내가 갤 쳐다보고 있다고 빨리 오는 것도 아니고

난 그동안 내 인생 건사하는 데나 집중하는 게 맞는데 어제 새벽부터 뭐 한 건지 모르겠네

일단 밥 먹으러 가야지

님들 식사는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