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대의 경우는?
오히려 몇십년 전 경우에는 노력에 따라 누구나 부를 형성하는 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월급 대비 집값도 차이가 심화됐고 더 이상 노동 소득으로 빈부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게 벌려지고 있는데 몇십년 후 특이점 뒤에는 거의 불가능하게 될 가능성도 있지 않아?
그 반대의 경우는?
오히려 몇십년 전 경우에는 노력에 따라 누구나 부를 형성하는 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월급 대비 집값도 차이가 심화됐고 더 이상 노동 소득으로 빈부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게 벌려지고 있는데 몇십년 후 특이점 뒤에는 거의 불가능하게 될 가능성도 있지 않아?
100년전 부자는 아무리 부유해도 현대 기술의 가전제품을 누릴 수 없었다. 스마트폰조차 누릴 수 없다.
지금은 부자와 빈자간 큰 차이점이 사라진 상황임. 아무리 부자여도 일상 생활은 평범한 서민이랑 큰 차별점이 없다. 가전제품의 품질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부잣집과 서민집간 품질 차이는 이젠 없음. 옷조차 상향평준화 되어서 스파브랜드만 입어도 명품이랑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음
오 - dc App
특이점 이후에 빈부격차를 좁힐 수 있는 길이 아예 없거나 더 희박해진다면? 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게 지금보다 훨씬 차이날 가능성도 있지 않아?
특이점이 오면 인공지능으로 모든 것들이 극도로 상향평준화를 시키는 작업이 시작될것임. 가난해도 최고급 성능을 누리는거야. 예를들어 스마트폰의 기술력이 극한까지 발전해서 더이상 개선시킬 게 없어지면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부자와 빈자는 디자인 차이일뿐, 성능 차이는 완벽하게 없어짐.
부에따라 누리는건 전혀 차이가 없다. 과거에는 부자들만 컬러티비를 보고, 가난하면 평생 흑백 티비만 본다는 말이 있었다... 그게 사실인가? 처음에는 부자들이 가장먼저 좋은 혁신을 누리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자들만 누리던 혁신이 서민들, 가난한 사람들도 누릴 수 있게 됐다. 과거에는 변기조차 부자들만의 전유물이었다. 전구도 부자들이 가장 먼저 사용했고, 샤워도 부자들만 매일매일 가능했다. 지금은 서민도 가능하게 됐음.
근데 그 기술의 발전이 모든 사람에게 동시적으로 싼 값에 혜택이 돌아갈거란 보장이 있나? 예를 들어 우주여행 기술이 나왔다. 근데 몇백억 이럴 수 있잖아
특이점이 뭔지 모르나봄 현대 인간도 상상할수 있는 규모를 초지능이 아무것도 못하고 해결도 못할까
인공지능이 그걸 수백억에 팔지도 의문임 - dc App
평생 몇백억이냐? 과거에는 부자들이 가장먼저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건조기를 가졌지만 지금은 빈곤한 사람도 누릴 수 있다. 가격은 싸졌다... 우주 여행이 몇백억? 100년 지나도 몇백억이고 1000년이 지나도 몇백억인 부자들만의 전유물인가? 컬러티비가 부자들만 누릴 수 있고 가난하면 죽을 때까지 흑백티비 본다는 망상과 같음
그럼 이렇게 따지면- 옛날에는 공부 잘해서 명문대 가면 거의 취업이 됐다- 집값도 월급대비 비싸지 않아서 누구나 열심히 하면 집을 살 수 있었다. 근데 지금은 명문대를 나와도 취업이 예전보다 어렵고 취업을 한다 해도 집을 마련할 수 없다 - 다르게 말해서 문턱이 훨씬 높아지고 빈부격차가 좁힐 수 없게 됐다. 미래에도 안 이럴거란 보장은??
오히려 인공지능이 판단했을 때 누릴 수 있는 사람만 (소수의 인구)만 정해서 지금 수준으로 보면 신급의 기술을 누리게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만큼의 혜택을 못누리게 될 수도 있잖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해서 답변하기 지치다. 아무튼 특이점 시대에는 모두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서 점점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극도로 좁혀질 수밖에 없음. 극도로 상향평준화된 세상에서 살아가게 되는거야. 아무런 차이가 없어. 문턱이 높아졌다고? 오히려 인공지능 덕분에 문턱은 낮아지고 기술의 사용은 점점 민주화가 될거야. 재산에만 빈부격차가 생겼지, 삶의질에는 빈부격차가 생겼나? 부자와 빈자가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성능 차이가 100배인가?
빌게이츠가 나보다 재산이 100000배 많다고 해서 빌게이츠와 삶의질은 큰 차이가 있나? 빌게이츠가 쓰는 컴퓨터가 나보다 1000배는 좋나? 빌게이츠가 쓰는 스마트폰이 내 스마트폰 성능보다 10000배는 더 좋나? 재산에만 차이가 있지. 입는거 쓰는거 먹는거는 큰 차이가 없음..
윈도우는 전세게에서 100명의 인구만 사용 가능하게 만든다 = 특이점 기술은 전세계에서 100명의 인구만 사용하게 만든다. 사실상 불가능함 .
시대가 흐를수록 부자와 빈자의 생활차 갭은 좁혀짐. 그게 인류역사의 법칙이였고 그걸 역행한 사례는 거의 없음. 이런 법칙이 없었으면 대다수 서민들은 토굴에서 전기도 없이 원시인들처럼 불피우고 돌도끼질하고 살았을거임.
예전엔 부자들만 아는 정보들을 이젠 빈자들도 쉽게 알게 돼서 생각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 - dc App
초지능 앞에서 그런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현대인의 평균적인 삶의 질은 과거 헨리8세와 비슷하다고 함. 옛날 왕이랑 지금 서민이랑 삐까뜨는거임. 앞으로도 더 높아질거고
고작 헨리8세따위랑 비교질?ㅋㅋ
왕인데 그럼 뭐 너는 지금 윤석열이라도 되냐
누가보면 헨리8세가 스마트폰.컴퓨터.인터넷.현대의학.자동차 등을 누린줄 알겠네ㅋㅋ
맥락맹이네 수고해라
격차는 질서유지를 위해 불가피함. 그런데 힘의 균형이 너무 무너지면 사회는 붕괴됨(외부에 의해서든 내부분쟁이든) 지금까지는 빈부격차가 일부 부당한 면이 있어도 세계경제나 문명발전에 있어서 역기능보다 순기능이 많았는데 특이점 이후에는 순기능은 줄어들고 역기능(위험요소)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짐. 결국 사회는 안정성을 위해서 빈부간 권리격차를 강력하게 억제할 수 밖에 없음. 그게 실패한다면 인류는 전국시대나 세계대전 같은 난세를 겪으면서 공멸하거나 절멸은 피하는 선에서 새로운 질서를 안착시키는데 성공하겠지.
발표하누
시대가 발전할수록 부자와 서민간의 누릴수 있는거나 생활차 갭이 좁혀짐. 인류 역사를 무심히 살펴보면 그런 법칙을 역행한 사례는 거의 없음. 불과 200년전만 해도 인구 대부분을 차지하는 평민들은 설탕조차도 맛보지 못했고 글을 읽을줄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