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시먼스가 쓴 SF소설로 책이 존나 두껍다.

일리움을 먼저 읽어야 하고
후속작이 올림포스다.

특이점 이후의 인류의 미래를 그려 놓은 듯 하다.
스케일이 장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