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이나 수명연장 뉴스보면 꼭
"그렇게 오래산다니 끔직하다"
"빨리 죽는게 축복"
이런 글들 보이던데
솔직히 인공지능같은거야 무서운거 이해한다쳐도
오래 사는게 왜 끔찍하고 싫은거임?
보통 오래 살고 싶은게 사람 본능 아닌가?
근데 대부분 수명연장 뉴스 댓글엔 70%이상이 싫다 거부하겠다 이런건데
이런 심리가 뭐임?
영생이나 수명연장 뉴스보면 꼭
"그렇게 오래산다니 끔직하다"
"빨리 죽는게 축복"
이런 글들 보이던데
솔직히 인공지능같은거야 무서운거 이해한다쳐도
오래 사는게 왜 끔찍하고 싫은거임?
보통 오래 살고 싶은게 사람 본능 아닌가?
근데 대부분 수명연장 뉴스 댓글엔 70%이상이 싫다 거부하겠다 이런건데
이런 심리가 뭐임?
말은 저렇게 해도 막상 뒤질 때 되면 살고싶어 할 걸
그건 그럴 거 같다고 나도 생각하지만 애초에 말을 왜 저렇게 하는지 그 심리가 궁금해서
늙은 상태로 계속 산다는 편견도 있고, 영생이라는게 절대 자기 마음대로 죽지않을거라 생각하는 것도 있는거같음.
우주가 멸망해도 영원한 수명이니 살아서 고통받을 상상해서 그럼. 영생이라도 죽고싶을때 죽을 수 있지
아마도 역노화를 배제하고 6~70대 정도로 노화된 상태에서 수명만 억지로 길게 늘린 상태라고 받아들여서 거부감이 드는게 아닐까요. 특갤러들은 유사영생, 생명연장 하면 자동적으로 역노화로 몸은 건강한 상태이겠거니 하고 받아들이지만 저분들은 그런 상상은 해본적도 없을거 같아요
생각하고 하는 말이 아니라 그냥 학습된 매크로 대답임
역노화 인간 개선 이런걸 생각한게아니라 그냥 늙을 쭈그렁탱이에서 극단적으로 수명만 늘린거로 아는게 대부분이라그럼 - dc App
쿨해보이고 싶은 병신들임
세뇌됐다는 표현이 정확한거같음 - dc App
지금까지 끔찍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 아닐까
이게 맞지 ㅋㅋ 여태까지 인생이 시궁창이였으니 앞으로 영원히 시궁창 인생으로 연명할 생각을 하니 발광을 하는거지
죽지 못해 사는놈이 대부분이니까 노인빈곤율 자살율 1위인나라에서 영생소리하면 빼애액하는게 정상임
선형이라 그럼 ㅇㅇ 기술ㅇ 발전되어서 달라진 모습 자체를 상상을 못함 그런 관심도 없고
20대 몸으로 오래살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