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사회의 경쟁력은 경제시스템이 좌우했다

이는 인간이 노동을 하는 시대였기 때문에

경제가 경쟁력의 지표일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살아오는 시대는

경제가 강한 개인 단체 기업 국가가 인정받고 경쟁력이 있고 가치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노동력이 완전히 대체되고 경제시스템이 없어지게 되면

경쟁력은 뛰어난 인공지능을 보유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갈리게 될것이라 생각함






그럼 사람은 뭘하느냐라고 물어볼수 있는데

일단 대다수의 현재 기업이나 국가들에서

나오고 있는 방안은 최저생활소득지원같은걸 해서

이걸로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수 있는

지원을 해주자는게 국가들의 입장임




문제는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되면 특이점이 온 상황에서는

크게 논란이 될수가 있음

만약에 의사일을 하다가 일을 그만둔 사람하고

공무원일을 하던 사람이

둘이서 이런 최저보장제도를 지원해서

받게되면 틀림없이

이전의 고소득 직종에서 근무하던 사람은 존나게 불만을 가질수밖에 없음

나는 힘들게 노력해서 의사까지 되서 일을 하다가 왠 인공지능들한테

일을하던 직장에서 밀려서 국가에서 무료로 주는 돈을

받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는 사람이되었는데

내가 왜 공무원하고 같은 돈을 받으면서 살아야

하냐고 불만을 가질수도 있음





누군가는 스포츠카를 타고 싶고 사치를 부리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모든 사람이 같은돈을 받기 때문에 본인은

이러한 사치를 부리지 못한다면서 존나게

불만을 표하면서 난리를 칠게 분명함










문제가 더 있는데 모든 사람이 같은돈을 받으면

당연히 물건의 가치에도 문제가 생김

모든 사람이 같은 돈을 받으면 물건의 가치에도 지장이

생길수밖에 없어







스포츠카 보석 이런거 누가 살수 있겠냐








결국에는 존나 문제가 이런거라고 불만은 불만대로

나올테고 물건가격은 엉망이 될테고

이런 문제의 가장 쉬운 해결법은

국가에 사람이 없으면 되는거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언이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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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이 한 말이라고 하는데




노동력을 완전히 대체한 시대에 인간의 존재가

국가의 입장에서 이득이 있냐?




인간이 살려면 집이 필요하고 먹을게 필요해

국가내에서 이들이 살아갈 주거공간이

필요하고 농업을 할 공간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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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런공간들을 사람을 위한 공간이고 이런 공간에는

주거공간과 카페 혹은 백화점이 들어갈 공간이지만

이런 공간을 전부 치우고 연구시설로 다 바꿔서

다음에 거기다가 인공지능을 집어넣어서

연구만 시킨다면 이쪽이 국가입장에서는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안드냐








아무런 일도 하지않고 음식만 먹으면서

불만만하면서 자리 차지하는 인간들이

없는쪽이 국가입장에서는 이득이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있다는 그냥 개소리다

기득권들의 노예충성을

위해서 하는 개소리의

불과하다는걸 알아야한다








전세계 모든 국가는 기득권을 위해서

존재하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노동력을 하지 않는 국민은 더 이상 필요가 없고

그냥 국가입장에서는 쓸모없는것들에

불과하다




특이점이 오면 노동력의 대체로

화폐의 가치가 없어져버리면서

경제시스템은 없어지고

사람의 가치또한 없어진다




특이점 시대에 살아남게

되는 사람은 기득권과 소수의 실험용 동물원의

동물들처럼 갇히게되는 사람들외에는 없다








과학기술은 누군가에게는 이득이지만

누군가는 이로인해 손해를 본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차이점은 이득을 보는 사람과

손해를 보는 사람의 비율에 차이밖에 없다







글 좀 오글거리고 읽으면서 좇같음을 느꼈으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