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노숙자 할배들도 대장패딩 입고 멀쩡하게 돌아다님ㅇㅇ
그 할배들도 사실 복지쉼터가서 자도 되는데, 사람한테 상처받은게 많아서 일부러 독고다이로 노숙생활 하고뎅기는거ㅇㅇ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도 뭐 이정도라는거임ㅇㅇ (갑자기 사회제도붕괴되고 화염병 던지로 폭동일으키고 이ㅈㄹ하는거 제외하면)
그냥 삼시세끼 밥 잘 챙겨먹고, 지금 하고있는 일이든 공부든 할거하면서, 틈틈히 운동, 헬스나 열심히 해라
과도기 걱정하다가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서 신경쇠약, 위궤양 걸리는게 더 확률 크다ㅇㅇ
호들갑 ㄴ.
정 불안하면 심심할때마다 유튜브로 베어그릴스 생존다큐멘터리나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한권 사서 읽어라
아무것도 안해도 굶어 뒤지는 세상은 아니긴 하지.. 그렇긴 한데.. ㅋㅋㅋㅋㅋ
과도기 때 굶어 뒤지는 현상은 안일어난다고 생각함
나도 과도기 걱정할때 있는데, 일단 굶어죽지만 않으면 어떻게든 버티면 되는 시간 싸움이니까... 지금도 원하지 않는데 굶는 사람은 없는데 생산성이 미친듯이 폭발하는 AI시대에 돈이 없다고 정부에서 밥도 안나눠줄일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희망이란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과도기란건 '끝'이 있고, 그 끝에 희망이 찾아온다는걸 아는거잖아. 밑도 끝도 없이 어려운 상황이면 모를까, 그게 아니고, 희망이 있으면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음ㅇㅇ,,
어차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도 그렇다는거고, 딱히 과도기라고 해도 별일없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