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만약 그렇다면 마인드업로딩할때 어떻게 자기 자신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먼저 우리 뇌에 칩 박고 기억을 서큐리티화 해서 양자암호 걸어놓는거임
그리고 고유 식별 번호를 매기고 하나의 단위로 묶어놓음
이렇게 인공적인 영혼을 만들고 난뒤에
양자얽힘을 이용해서 기억의 정보를 데이터화 시키는거임
양자얽힘은 말 그대로 원본이 순간이동하는 기술이라 복제가 아님
그럼 신체는 빈 껍데기고 정신만 데이터화 되어서 신인류인 정보생명체가 되는거임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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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생명체가 되면 강인공지능의 지능을 탑재하는게 가능한데 뭐하러 비교함
그 강인공지능이랑 동기화하면 강인공지능이 초지능까지 가는 과정에서 자신도 똑같이 지능이 증가되는거임
약간 핀트가 빗나간거 같은데 어차피 강인공지능 따라서 초지능까지가면 그때는 굳이 동기화 안해도 자신 스스로 자가발전할듯 그전에도 인공지능이 발전할때마다 똑같아지니 비교는 무의미함
자아가 인간 고유영역이 아닌거랑 양자암호를 거는게 의미 없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설명좀 ㅇㅇ
난 애초에 기억의 연속이 자아라 생각해서
애초에 "자아"라는건 그냥 관념에 불과한거야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지 과학적으로 따져보면 그냥 고등동물들의 뇌 발달에 따른 결과물 뇌 발달에 따라서 어떤 동물은 거울속 자신의 모습을 공격하기도 하고 또 침팬지 같은 고등사고 동물은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고 말이야 그냥 과학적인 현상임 유전자 배열의 변수라고 해야할까 인간만 해도 누군가는 지체장애인으로 태어나서 혼자서 못사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누군가는 폰 노이만같은 사람으로 태어나니 말이야 이미 과학계에서 지능에 관련된 유전자들을 밝혀냈는데 유전자 조작만 하면 역사상 모든 인간을 초월하는 지능체도 조작으로 탄생시킬 수 있지
그리고 영혼이라고 하는데 영혼이라는 것도 결국엔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지 영혼을 실제한다고 말하려면 영혼이 어떤 물질인지 실제 물리적인 방법으로 측정을 해야함 그러나 이미 과학계에서는 영혼이라는 것은 관념에 불과하니 토론 주제로 꺼내지도 않음 그냥 이 세상에 살아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특정한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물일 뿐이야 예쁜꼬마선충 신경뉴런 복사 실험만 봐도 알잖아 , 또 최근의 과학계는 아예 새롭게 창조한 유전지도로 인공생명체를 탄생시키도 했고 말이야 인간은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그저 설계도와 변수에 의해 만들어진 일종의 제품이라고 해야할까
또 또 본문은 안읽고 뇌피셜 주절주절 논점 흐리지말고 니 생각 적고싶으면 글을 쓰셈
너가 영혼에 대해서 이야기 해서 댓글을 단거야 논리를 전개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논리의 가장 미립자가 되는 용어부터 먼저 정리를 해야지 먼저 영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나서야 그 다음부터 논리를 전개시켜야 객관성을 가진다 영혼이 뭔지도 설명 못해고 정의도 안내려졌는데 너 혼자서 영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인공적인 영혼을 만든다느니 하면 그냥 자의적이고 주관적인 세계속에 갇혀서 벽보고 이야기하는 것이라 생각함 그래서 영혼이 뭐야?
벽보고 얘기하는건 너고 병~신아 제목부터 "영혼은 없고 축적된 기억이 자아의 정체" 라고 영혼이 없다고 정의했고 본문에 기억을 데이터로 묶고 암호화하고 단위화해서 인공적으로 영혼을 만든다고 적혀있는데 또또또또 본문 안읽고 댓글만보고 흥분해서 댓글달았네
제에~발 저능1아 새끼야 ㅋㅋ 글도 제대로 못읽는 수준이면 걍 가만 있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