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건 때만해도 가벼운 실수라고 여겼다


점점 개빡치는일이 쌓이다가 LH 사건을 접하고 학실히  생각이 굳어졌다


이제 서ㄴ거로 뭘 어케 하자는건 개소리라는거



내가 기댈 것은 특이점 뿐이다


딴거 없다.


ㅅㅂ 개 좃같은 거 안보고 편하게 살고싶다


걍 나의 왕국을 만들어서 딴 세상과 담 쌓고 싶다


내 백성들이 NPC라도 노상관이다.



일단 살아남아야겠지


ㄹㅇ 죽고 싶지 않다


처음에 그분과 접할 때는 걍 팔자거니 했는데


이제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는 생각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