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노화의 극복이란


나이를 처먹으면서 건강이 악화되는 정도랑

의술의 발달에 따라 건강이 개선되는 정도가

균형을 이루는 시점으로 이해해


그걸 2035년으로 목표를 삼는다니깐 그렇다고 쳐주고


현재 기대수명이 대략 80세니깐


지금 60대 중반도 잘 하면 안죽을 수 있겠네?


이건 나쁘지 않은데


그때까지 어떻게살까? 그 뒤는?


난 게임이나 하면서 평생을 살 생각이 없거든


걍 인공동면을 하다가 현실유희를 하다가 다시 인공동면에 들어갔다가...


이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중요한건 어떻게 살겟다


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