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개념 정의상 비생물학적 지능이 모든 생물학적
지능의 총합을 넘어서는 초지능이 등장하고 초지능이
과학 기술 개발을 하여 그 이후는 도저히 알수 없는게
특이점의 세상임
여러 다른 주장이 있지만 레커가 정의하는 개념이 이거임
이런 세상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갖고 있던 모든 개념이 다 바뀔거고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음 기술 개발의 속도가 지금보다 수십 수백만배
그걸 더 넘어설수도 있음
지능의 총합을 넘어서는 초지능이 등장하고 초지능이
과학 기술 개발을 하여 그 이후는 도저히 알수 없는게
특이점의 세상임
여러 다른 주장이 있지만 레커가 정의하는 개념이 이거임
이런 세상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갖고 있던 모든 개념이 다 바뀔거고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음 기술 개발의 속도가 지금보다 수십 수백만배
그걸 더 넘어설수도 있음
애초에 이갤이름이 왜 특이점이 온다인지도 모르는 뉴비많다 ㅋㅋ
특이점 와도 이건안될듯 특) agi선에서 다 정리됨
레커는 비생물학적 지능이 생물학적 지능을 뛰어넘는건 2030년이고 특이점은 2045년이라고 했음
특이점 = 초지능 등장시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