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그게 무엇이든간에) 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인식하고 스스로 해결해나간다"
이걸 AGI의 기준으로 삼는데
여기서 "스스로 인식" 부분을 풀어서 말하면
"인공 감각 기관까지 이용하며, 사람의 명령 없이도 자기 의식을 가지고"
가 되는데
이건 순 얀 르쿤 이상이라고 봄;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엄청난 발전을 말하는 건데
하드웨어 쪽으로는 그것보다 더 어려운 수준으로 ㅋㅋㅋ
이 정도면 AGI 성립 이후 거의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ASI 행 이겠는데..?
저 양반도 자기 나이가 있는데
"내 생에 못 볼 거 같은데요" 말하는 게
딱히 엄청나게 틀린 말도 아니네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치면
애초에 agi 학문적 기준이 인간이 할수있는 어떠한 지적 업무도 성공적으로 해낼수있는 인공지능인데
그러니까 그걸 "스스로" 한다고 알아서 찾아서 함! 이게 저 사람 기준.
"스스로" 라는 조건 들어가는 순간부터 조오오온나게 빡세지는 거임
클로바 ㅈ망한 이유가 있긴 해 ㅋ - dc App
딱히
저 ‘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라는 부분이 어렵긴 하지 근데 의식을 떼어놓는 게 차이가 엄청 크긴 함 스스로 질문한다는 게 의식이랑 관련이 있다 없다에 따라 agi에 대한 입장차도 클 듯
인공의식이면 얀르쿤이랑 레커와 비슷한거 아님?
거기에 인공 감각 기관 까지 추가임 ㅋㅋㅋ 데이터 조차 인간이 입력할 필요도 없이 자체 수집 ㅋㅋ
스스로 사고할 수 있으면 인간 개입 없어도 데이터는 알아서 수집하고 연구할 수 있음. 제일 어려운게 의식임
신체 감각 기관의 작동원리는 예전에 밝혀졌고 인공 안구나 귀같은 것도 만들어지고 있지만 의식은 아직 미지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