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 영상 보다가 나무위키로 넘어갔는데,


비판 문서만 봐도 특이점이 온다는 논리에 비약이 많다는 게 팍 꽂히더라.


기술적 한계 때문에 특이점에 도달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고.


설령 비생물학적 지능이 생물학적 지능을 초월한다고 해도, 계속해서 자가발전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잖아.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개발의 난이도도 올라가니, 기술 상승이 빠르냐 난이도가 상승이 빠르냐에 따라 뭐시기가 말한 SF적 특이점이 안 올 수도 있고.




문서 초반 읽을 때는 와 개재밌노 ㅋㅋ 하면서 읽다가 약간 우주 공포증처럼 막막해졌는데


비판 부분 읽으니까 바로 현실로 돌아왔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