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이 얼마나 발전하고 얼마나 생산적인 일을 해낼 수 있는가가 최우선이라 생각함
나머지는 결국 거기에 따른 부차적인 문제임
그니까 그런건 아무런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함 극도로 발전하는 기술에 따른 위대한 문명을 보고 싶을뿐임
역노화 영생만 가능하면 됨 이것만 되면 나머지는 어차피 다 될거라
부가적으로 따라오는거 ㅇㅈ 결국 바라는건 앞도적인 속도의 기술 발전이지
그니까 그런건 아무런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함 극도로 발전하는 기술에 따른 위대한 문명을 보고 싶을뿐임
역노화 영생만 가능하면 됨 이것만 되면 나머지는 어차피 다 될거라
부가적으로 따라오는거 ㅇㅈ 결국 바라는건 앞도적인 속도의 기술 발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