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러들은 자본주의의 승리자임 아니면 패배자임?

이게 무슨 질문인진 알겠는데 그 질문을 두 가지 선택지만 준 거 자체가 그냥 가불기 질문임 대부분 그 중간 or 아직 승리자인지 패배자인지 판단할 수 없는 나이대의 사람들임 학생을 자본주의의 패배자라고 할 수 있나?
디시 댓글에 일일이 자기 재산이나 학벌을 적어봤자 아무 의미 없다는 건 거의 과학적 사실 수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질문의 본질에서 좀 벗어난 대답을 한 거 같고 그거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고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