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때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단백질구조까지 예측할 수 있게됐는데 이게 작년부터 가능해짐 이렇게 다이내믹하게 변하는 거까지 예측 못하면 신약개발에 쓸수가 없다고 하더라

기존에 알파폴드2 이런애들은 딱 정적인 구조만 예측가능한..그니까 조립합체 로봇 한대 한대의 구조는 알지만 이 로봇 여러대가 어떻게 합쳐지는가 이런 거는 예측이 안되는 상황이었던거지 이거 극복하는데 3년 걸린거고




그래서 이게 가능해진 작년부터 딥마인드가 빅파마 중에 하나인 노바티스랑 일라이 릴리랑 제휴한거고…. 신약개발에 갑자기 돈이나 관심 겁나 쏠리는 거도 이게 거의 팔할은 기여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