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댄데 인생 잘못살아서 빚도 있고 모은 돈도 없고 현재도

이직 준비중이고..진심 미래 답도 없는 엠생인데 이번에 200만원

을 빌려줬는데 떼먹혔음ㅋㅋㅋ연락도 안되고 그냥 잠수를 타버려서

찾지도 못 함 씨발ㅋㅋ특이점 알기 전에는 개거품 물면서 세상 다

잃은 새끼마냥 울상지었을텐데 특이점 알고나서는 어차피 내 세대

에 자본은 의미 없어질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그래..씨발 있다가도

없는게 돈이지..하면서 자기 위안하게되고 실제로 마음도 편함ㅋㅋ

근데 담배 끊었는데 다시 마려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ㅠ

젭알 AGi라도 빨리 내놔라 똥트만 개새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