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특이점이 오면 노동에서 해방 되고 기본소드ㄱ제로 바뀐다는 말이 있는데
그럼 의식주도 노동없이 해결이 된다는거 잖아.
근데 사람의 쾌락이라는게 유한하지 않고 무한 한데
그것 또한 기술력으로 해결이 가능함?
예를 들면 점심은 고기 한 덩어리로 제한이 되어있는데 두개가 먹고 싶음 그럼 이걸 기술력으로 생산이 커버가 가능함? 모든 욕구를 커버칠 만큼?
특이점의 정의 부터 잘 모르긴 함 그냥 궁금해서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특이점이 오면 노동에서 해방 되고 기본소드ㄱ제로 바뀐다는 말이 있는데
그럼 의식주도 노동없이 해결이 된다는거 잖아.
근데 사람의 쾌락이라는게 유한하지 않고 무한 한데
그것 또한 기술력으로 해결이 가능함?
예를 들면 점심은 고기 한 덩어리로 제한이 되어있는데 두개가 먹고 싶음 그럼 이걸 기술력으로 생산이 커버가 가능함? 모든 욕구를 커버칠 만큼?
특이점의 정의 부터 잘 모르긴 함 그냥 궁금해서
되지 않을까? < 이게 정배인데 '그정도 문제쯤은 뇌에 부작용 없는 마약을 꽂든 기억을 제거하든 해서 해결되겠지' 정도고 특이점 이후는 아무도 모름
ㅇㅇ 특이점이후에서 기술은 지수적으로 발전하므로 기술력이 무한하게 상승->기술력이 오르면 재화의 가격이 0으로 무한하게 수렴함-> 고기 두개씩 가능해짐
근데 이론상 가능하다지 그 이후는 아무도몰루
자원이라는게 한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기술력으로 커버가 된다는거지? 내가 지금 상식적으로 상상도 못할만큼
지금 자원에는 두가지 의미가있는 경제성이있는 자원을 포함하는 말하고 그냥 단순히 존재하는 자원이 있지. ㅇㅇ 기술력이 좋아지면 첫번째 의미의 자원이 두번째 의미의 자원에 무한하게 가까워질거고. 정 안되면 나중에는 지구바깥에서라도 끌어쓰겠지
지금도 지수적으로 발전하고 있긴 함. 점점 기울기가 가팔라지고 특이점에 도달할 무렵이면 현재의 걱정거리 대부분이 의미 없어질거임
사실 특이점 이후엔 뇌에 전기자극만 줘도 고기 먹고있다고 느낄수 있음 자원 부족은 신경 안써도됨
특이점에 관련된건 아직은 판타지 소설이라고 봐도 됨. 이론상 가능할듯? 이지 반드시 그렇게 된다! 가 아님. 다만 그렇게 되도록 유도하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여기는거지
우리는 학교와 사회에서 자원은 한정적이라고 배우지만 그건 우리가 경제성 있는 자원을 말하는거지 지구상에 자원이 그게 전부라는 뜻은 아님. 당장 물이 부족하다고 난리인 국가들도 많지만 담수는 지표면의 3%가 채 되지 않음. 기술이 나머지 97%에도 경제성을 부여한다면 더이상 물(담수)은 부족한 자원이 아니게 되겠지. 광물자원이나 식재료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한다면 지구상의 전 인류를 부양하고도 한참 남아도는 자원이 남아있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테고
노동해방은 agi가 등장한 직후부터 매우 빨라질거고 기소본득은 노동해방 과정때 지나가는 대비책에 불과함, 그리고 기술발전이 계속 진행되면 인간의 뇌를 전부 파악하게 될거고 그게 된다면 개개인이 자아실현이 가능해질거임 그게 현실이 될수도 있고 가상현실이 될 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