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모델러 목표로 하고있는 예비 대학생인데 내가 지금 가는 길이 맞는지 모르겠음.
여기서 올라오는 글들 보다보면 졸업후는커녕 1,2년 뒤만해도 AI가 완전히 대체하는 직종이 많아질 것 같은데 지금 열심히 공부해도 미래엔 취업 못하고 방황하며 지금 선택을 후회할까 걱정된다...
차라리 아주 어리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고 사회인이면 돈이라도 많이 벌어둘텐데...
지금이라도 대체불가능한 쪽으로 알아봐야할까?...
여기서 올라오는 글들 보다보면 졸업후는커녕 1,2년 뒤만해도 AI가 완전히 대체하는 직종이 많아질 것 같은데 지금 열심히 공부해도 미래엔 취업 못하고 방황하며 지금 선택을 후회할까 걱정된다...
차라리 아주 어리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고 사회인이면 돈이라도 많이 벌어둘텐데...
지금이라도 대체불가능한 쪽으로 알아봐야할까?...
대체 불가능한 거 어떤 거?
유튜브 현134직자 댓글보니깐 오지말라고 하던데 신규필요없을거 같데 딴데가래
하고싶은거 해 대신 취업에 목매달필요는 이제 없음
대체 불가능이 대체 어딨음?
3D프로그램 직접 만드는 걸 해 보셈. OpenGL, Vulkan 이런 API 들 써서 뷰포트도 만들고 렌더러도 만들면 쓸모있는 인력 됨. 아직 게임엔진 통째로 만들 수 있을 정도의 인력은 AI로 대체 못 함.
아는 모델러 형님들은 요즈음 모델링 ai가 심상찮다고 그거 알고 시작하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