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기존 검증 프레임워크에 넣어보고 효과 있다 싶으면 걍 쓰면 되는건데


후자는 그런 문제가 아닌거같음. 국방, 자율주행에서 설명가능 인공지능 논의 처음 시작된거도 이런 맥락 아니겠노


검증, 신뢰 이런건 생각보다 더 중요한 문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