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 특이점을 논하는 걸로도 온라인 커뮤에 화두를 던진 게 됨
근데 정치인이 특이점 논하는 건 부담이 굉장히 커서 AGI가 나음
국가를 디자인하는 정치인들 중에 한 명이라도 AGI를 언급해주면
장기적으로 과도기를 극복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장담함
갑자기 담론을 제시하는 거보다는 선거철에 말하는 게 효과적일 듯
노동대체가 더이상 SF 소재가 아닌 현재진행형 소재인 걸 인정하고
AGI가 오면 사회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상상해볼 기회를 줘야 함
AGI라는 공동우승 조건을 가지고서 그때까지 다같이 버텨야 함
세상은 특갤 바깥에 있기에 특붕이들로는 생존법 연구가 한계임
바깥에서 담론이 이어졌으면 하고 특갤은 평상시 분위기면 좋겠노
AI 떡밥 없으면 특갤이 조용해야 정상이고 AI 떡밥도 없는 와중에
유입이 늘어나면 역풍 생겨서 갤러리 먹히고 암흑기 올 것 같음
다행히 특갤로 유입 쏠리기보다는 각 커뮤마다 담론이 생긴 듯
agi를 외치는 애가 정치인이 돼야지
그걸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아야 그 사람이 정치인이 됨 차라리 기존 정치인이 AGI를 알아서 언급하는 게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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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권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인지하고 있다고 봄 정치인은 유권자들의 무의식의 파편들을 잘 조립해서 비전을 제시해야 함 정치인이 그걸 잘해야 유권자들도 자신들의 니즈를 알게 되는 거 같음
일단 미국정치인들 먼저 움직여야 한국도 움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