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까지만해도 올해쯤엔 gpt5 포함 그이상 agi에 근접하는 기술 미친듯이 쏟아질거라고 대부분 예측했자나?
근데 그런 기사들보단 갑자기 빅테크들이 신약개발 쪽으로 투자한다는 기사 쏟아지고
그니까 개발 방향성이 살짝 달라진거 같은데?
작년말 까지만해도 올해쯤엔 gpt5 포함 그이상 agi에 근접하는 기술 미친듯이 쏟아질거라고 대부분 예측했자나?
근데 그런 기사들보단 갑자기 빅테크들이 신약개발 쪽으로 투자한다는 기사 쏟아지고
그니까 개발 방향성이 살짝 달라진거 같은데?
레퍼런스 없으면 음모론으로 삭제됩니다.
아니 신약개발한다고 자료 맨날 올렷자나?
내가 유튜브 링크 많이 올렸을건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41260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B.A0.EC.95.BD&page=1
여기있네
내가 올렸네
신약개발 뉴스 나온다고 개발 방향성 달라졌단거에 대한 근거가 됨?
그니까 빅테크들이 gpt5나 4.5 수준의 ai개발 소식 기사들이 쏟아질거라 봣는데 그게아니고 생뚱맞게 신약개발에 투자한다는 기사들이 쏟아지니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만하지
나머지는 또 잠잠하자나? 나머진 온디바이스ai 소리하고있고
온디바이스는 항상 있던 얘긴데
그니까 기껏 다른 신기술 소식이라고 해봣자 3.5정도 수준의 온디바이스ai 수준밖에 없지
또 오픈ai는 gpt3.5터보 소리나 하고 있고
개발 방향성이 달라진거 같다는게 어떻게 음모론임? - dc App
e.g. (레퍼런스 없이) 이번 정부기관의 ~에 대한 금전지원은 정부 내부의 ~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때문으로 추측된다. -> 음모론
신약개발 뉴스만 나오니까 빅테크들의 개발 방향성이 바뀐것 같다 -> 음모론
신약개발 뉴스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개발 방향성이 달라졌다는 말이 위 예시와 닮은 점이 없는데 - dc App
안 하던 사업에 진출한건 팩트인데 그게 어케 음모론이야 - dc App
본문이 빅테크가 AI보단 신약개발쪽을 집중하고 있다는 말 아님?
그리고 그거 뿐만아니라 불안한게 또 있지 알트만 인터뷰나 얀르쿤이 인간수준은 아직 멀었고 기대하지마라 기술도약은 하겟지만 세상 변화는 천천히 이런소리하고 있고
개발 방향성이 살짝 달라진 것 같은데? << 이게 어떻게 그렇게 해석이 됨? - dc App
세상변화는 천천히 한다는 소리하는 와중에 기대하고있는데 기껏 나온 정보는 gpt3.5터보 소식에 다른 회사들 다른 신기술 소식없나 찾아보니 생뚱맞게 빅테크들 신약개발 전부 뛰어들었다 이런소리 나왓자나?
ai 개발의 근본적인 이유를 잘 생각해보면 지금 수준의 ai 기술로 적용할 수 있는 영역에 다양하게 적용해가는 방향성도 매우 괜찮다고 생각함 나는 - dc App
ㄴㄴ얀르쿤은 작년은무슨 10년전부터 똑같은 말 했음
그래 얀르쿤은 늘 우리한테 욕먹었지만 알트만이 올해 인터뷰에서 천천히 연착륙 이런소리하니까 기분이 우울헀자나? 거기다 미국 중국이 "ai는 반드시 인간이 통제가능해야한다" 이런소리도 하고
음모론 맞는듯
어디가 음모론인데? 전부 나온 소린데?
작년에 gpt4 출시 초, gpt5는 언제 나오냐는 질문에 알트만이 단순히 gpt 버전업 보다 더 중요한 작업이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는 요지로 인터뷰 했었고 그 결과로 플러그인 출시, 터보 출시, gpts 출시 등으로 적용성 및 최적화에 힘 쓴 게 결과로 나타남. 신약 개발 같은 것도 그 맥락에서 볼 수 있는거 아닌가 - dc App
내가 떠든게 전부 여기 올린 자료에서 그대로 떠온 말들인데
나온 소리 가지고 현재 빅테크들 다 노선 바꾼듯 이러는게 음모론이라니까
이걸 음모론으로 보면 생각을 못하는거다
완전 노선을 바꿧다고 말한게 아니지 약간 달라진거 같다고 얘기했구만
니말만 보면 빅테크들이 ai개발은 다때려친걸로 들리네
아니 ㅋㅋ 음모론의 의미가 뭔지 모르나? 빅테크가 신약 '개발'에 참여했다는 기사를 보고 빅테크의 '개발' 방향성이 달라진 것 같다는 반응을 한게 대체 어떤 부분에서 음모론이라는 거야 - dc App
부산에서 서울 도착하는데 중간에 대구를 거쳤다가 가는걸로 변경될수도 있지 그렇다고 서울 도착의 목표를 바꾸거나 포기했다는건 아니지
ㄴ 사전에서 의미하는 음모론이랑 특갤에서 차단하는 음모론이 성격이 좀 다르긴함
빅테크가 단순 모델 개발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분야에 뛰어든다는 말은 달리 말하면 ai가 실제 개발 영역에 뛰어들고 있다는 말인데 이걸 특이점에 부정적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도 웃기고 - dc App
1. 명확한 레퍼런스없이 2. 어떤 사건이나 현상이 3. 특정 인물이나 단체로부터 의도 또는 야기된 것이라고 주장하거나 의혹을 제시하면 음모론으로 취급되며 삭제처리됩니다. 위 3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음모론으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이 글이 이 세가지 모두 해당한다고? - dc App
그니까 니는 서울(특이점)로 도착하는걸 포기한다는걸로 해석했네
나도 파딱 달기전에 전문가가 AI에 긍정적인말 하는 글 보고 "이런거 보면 전문가들 다 특이점 염두해두고 있나보네" 라고 했다가 현 주딱한테 삭제당했어서 말하는거임
‘바꾼듯’하고 추측성으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이걸 음모론 주장한거라 얘기해야하나?
이게 음모론으로 취급 당하려면 이런식으로 써야하는거야 '빅테크들이 신약 개발 뛰어드는 건 미국 정부의 보건 당국의 압박 때문이다' 근데 그냥 신약 개발에 뛰어 들었다>>개발 방향이 달라졌다고 느낌 이게 어떻게 위 내용과 같냐는 거지 - dc App
이 차이를 모르겠으면 그냥 완장 떼라 - dc App
그니까 니도 배운대로 하고있다는거네? 니가 말하는거 보니까 니도 억울했구만 근데 가르쳐준데로 곧이곧대로 할필요없다 왜 잘못된길인걸 알면서 곧이곧대로 따라하노?
ㄴㄴ 알음 그냥 예전에 이런글 썼다가 차단당했어가지고 물어본거임
사실 음모론 관련해서 공지를 다시 한 것도 기준이 애매해서 그런거거든 나도 이제까지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었는듯
생각해보니까 어떠한 사실을 적은 근거로 "끼워맞추려는"걸 음모론이라고 생각했는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ㅋㅋ 신약개발한다 -> 다른쪽포기 가아님
일단 지금 수준ai로 도전해볼 분야가 존나 많아졌잖아
달라진게 아님. 원래 ai랑 바이오 투트랙임
아무래도 버핏이나 빌게이츠 같은 나이 이빠시 먹은 초오오오가따 노인 부자들이 많은데 걔들은 많이 급하니까 의료쪽에 자기 돈을 투자 많이 하는 듯 ㅇㅇ 특히나 버핏은 단짝 친구가 최근에 골로 가는 거 보고 충격 많이 먹고 지금 지 돈 다 역노화 쪽에 존나 막 던지는 중일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