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95af30e8b577c37c6c4b6c80dabe8209f270cb4d0a536c97e56d8fad120aa3268489665764b57569966014d8241327839e49105827e787a3417742048196dbd25da96




무언가에 의존하지 않는 생명체가 되는거임

추상적이라 이해가 잘 안가겠지만

나라는 존재는 개념상의 존재로 비물질계(신체를 유지하지 못함)에서도 의식이 유지되고

우주 시스템을 깨는 영구기관(무에서 유를 생성)이 아닌 영구동력(에너지의 손실이 없음)으로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으며

내가 고유한 나라고 인식이 가능한 상태

이게 바로 진정한 의미의 영생이 아닐까?


"영구기관이면 더 좋은데 왜 안됨?"

왜 안되냐면 우주는 에너지 보존법칙에 의해 빅뱅 이후부터 항상 똑같은 에너지 밀도를 가짐

그래서 에너지가 증가하게되면 우주 시스템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거임

물리법칙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우주가 되니까

반대로 우주 밖의 비물질계에서 살고싶으면 영구기관인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