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의존하지 않는 생명체가 되는거임
추상적이라 이해가 잘 안가겠지만
나라는 존재는 개념상의 존재로 비물질계(신체를 유지하지 못함)에서도 의식이 유지되고
우주 시스템을 깨는 영구기관(무에서 유를 생성)이 아닌 영구동력(에너지의 손실이 없음)으로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으며
내가 고유한 나라고 인식이 가능한 상태
이게 바로 진정한 의미의 영생이 아닐까?
"영구기관이면 더 좋은데 왜 안됨?"
왜 안되냐면 우주는 에너지 보존법칙에 의해 빅뱅 이후부터 항상 똑같은 에너지 밀도를 가짐
그래서 에너지가 증가하게되면 우주 시스템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거임
물리법칙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우주가 되니까
반대로 우주 밖의 비물질계에서 살고싶으면 영구기관인게 좋겠지
그럼 인간은 사실상 모두 불멸의 존재인데 어떠한 이유로 인해 기억 삭제당하고 인간의 탈을 뒤집어쓴 채로 역할극을 즐기고 있다는 해석도 되려나
지금 우주가 시뮬레이션이면 그럴 가능성도 있겠지? 근데 진실은 아무도 모름
운지하면 알 수 있을 듯. 그전까지 열심히 살아야겠누 ㅋㅋ
예아 짜장면 배달하기 싫으면 공부 열심히해라
총몽 박사같네 육체가 죽어도 우주에 뿌려놓은 나노봇들에 기억을 저장해놨고 나노봇들이 다시 어딘가에서 육체를 만들어줘서 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