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특성상 특이점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데


chatGPT나 자율주행 덕분인지 그런 세상이 조만간 올 것 같다고 다들 느끼긴함.


그러니까 특이점 이후의 세상 자체는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건 상상력이 부족하거나 그냥 선형분탕이라고 봐도 됨.


그런데 그런 세상을 밝게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음.


대부분 "그러면 인간은 왜 살아야하냐"라던가 "로봇이 일을 다하면 결국 굶어죽는거 아니냐" 같은 이야기 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