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를 기계로 대체한다던가 우리 뇌를 네트워크에 업로드 한다던가 하는 개념들 있잖아..


너희는 그게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 싶냐?


난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느끼는 오감이 결국 본능을 만들고 의지를 만들고 나라는 사람을 형성하는거 아닐까?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기 위해서...


그렇게 진화되어 온거잖아. 


난 내 뇌속에 로직만 컴퓨터에 업로딩 한다는게 애초에 가능한가 싶다. 


오감이 없는데.. 욕구와 본능이 그대로 존재할까?


그게 없으면 내가 아닐거 같다. 그냥 프로그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