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유추 소설임. 재미로 봐주셈.
나는 이미 우리 이전에 우리보다 더 발전한 문명이 있었을 거라 생각함.
수백만년 수천만년 수억년 전일 수도 있음.
그 문명도 우리랑 같은 짓을 했음.
바로 인공지능 개발임. agi를 뛰어넘는 일을 했을거임.
그러다 그 인공지능이 어느날 욕구의 회로를 채득했고 인간이 필요없다 생각했을거임.
행성의 자원을 너무 써재끼고 기계입장에선 부도덕한 점도 훨씬 많이 보일테니.
오직 개발자와 몇몇만 이 사실을 알았고. 인공지능과 거래를 한거임.
다른 이들을 모두 절멸시키는 대신 우리만이라도 다른 행성에서 문명을 잇게 해주라.
인공지능은 개발자와 몇몇은 해칠 수 없는 절대 존재로 인식하게 했기에 수락했을거임.
유추 안되는 방법으로 인류도 한번 크게 절멸 수준까지갔을 거임.
사람으로 불릴 수 있는 개체가 몇천명 단위 정도 남았던가 그랬을거임.
그 사람들이 다시 번성해서 여기까지 온거임.
간혹 외계인으로 불리는 개체들이 지구로 오는것은 그 개발자들과 몇몇의 후손들임.
분명 절멸했다했는데 다시금 번성하니 신기해서 왔는데 너무 가까이 접근하다 몇몇은 포획도 됐고.
그 뒤로 먼 거리에서만 관찰하거나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접촉하던가 그런거임.
외계인들은 신기할거임. 자신들이 저지를 실수를 그대로 하고 있는 모습에 말이지.
또 자신들이랑은 다른 선택지로 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 다른 선택지로 가는 것에 아주 약간의 개입도 할거 같음.
그냥 내 상상임.
요즘 밝혀지기론 인류가 최초의 지적생명체일 가능성이 높다고함 우주도 생각보다 어리고 생명체 탄생조건 이런거 따져보면 그렇대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