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연의 섭리 받아들인다 해도

자기만 늙고 병들어서 병원에 누워있고 동갑 친구들 친인척들 싹다 역노화 젊어지고 옆에 애인끼고 히히덕 거리는데

이걸 버틸수 있겠냐고

그래도 버티는 사람 있지 싶다 자연의 섭리대로